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매니저가 삼고초려 설득한 데뷔 전 비현실적 미모(자유부인)
12,595 6
2025.06.13 14:45
12,595 6
VzwKks
YQibra



영상에는 데뷔 때부터 2008년까지 7~8년 함께 일한 첫 매니저와 2003년부터 2008년까지 6년간 같이 일했던 매니저가 출연했다.


한가인은 첫 매니저에 대해 “제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거 보고 우리 남편하고 결혼하는 것까지 다 봤다”라고 말한 뒤 “스케줄을 다닐 때 항상 두 분에게 했던 말이 나는 시간 어기지 말고 밥만 먹여주면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라고 했어서 항상 아침을 먹으면서 ‘우리 점심엔 뭐 먹지?’ 늘 밥 걱정만 하고 다녔다”라고 회상했다.


첫 매니저는 한가인의 첫 프로필을 공개하며 자양강장제, 항공사 광고까지 따냈다고 밝혔다. 첫 매니저는 “A4용지를 출력해서 학력, 이름, 프로필을 쓰고 사진을 양면 테이프로 붙여서 PR을 다녔다. 그때는 본명이 김현주라 광고할 때는 김현주라고 하다가 당시 동명이인 선배님이 너무 스타여서 회사에서 예명을 짓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한가인에게도 없는 24년 된 사진들을 공개한 뒤 “처음에 대학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한 게 아니라 삼고초려를 했다. 안 한다고 했다. 2001년도에 ‘그러지 말고 학교를 다니면서 연기를 배워봐라. 프로필 한 번만 찍어보자’라는 식으로 설득을 했다. 광고가 되면서 본인이 조금 자신감을 확실하게 가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가인은 “난 그때도 확신이 없었다. 지금도 확신이 없다”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그때부터 일이 쭉쭉 풀렸다. 신나게 일했다”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5061314341836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48 00:05 4,6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60 유머 맞말하는 레이 아미: 왜 우리한테만 난리야 1 16:30 338
3059559 이슈 김정난이 본 박지훈..jpg 3 16:30 426
3059558 이슈 감옥에 있는 아들의 효도방법 10 16:29 708
3059557 이슈 해외에서 갈리고 있는 리한나 타일라 무시썰(?) 5 16:28 481
3059556 이슈 포레스텔라 고우림 인스타그램 업뎃(꼬꼬무 장기 실종아동찾기 프로젝트) 1 16:28 148
3059555 팁/유용/추천 못생긴 쿠키 고치는 법 9 16:27 405
3059554 유머 뒤집힌 코기 1 16:26 189
3059553 기사/뉴스 외인 7.1조 '역대 최대 매도' 개미가 방어…코스피 사상 첫 7400선 마감 16:26 206
3059552 이슈 교토 화법 바르는 충청도 바이브 권위자 아저씨 4 16:26 428
3059551 이슈 올해 여름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라인업.jpg 6 16:25 360
3059550 유머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이란 이런 것 9 16:24 605
3059549 기사/뉴스 일본 프로야구 심판, 관자놀이에 방망이 직격…3주째 혼수상태 3 16:23 403
3059548 이슈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라는게 개소리라는 사람 23 16:22 1,559
3059547 이슈 [슈돌 예고] 정우 “서빈아~ 오빠만 믿어😉✌🏻” 환상의 우빈 남매 케미 폭발💕 16:21 197
3059546 유머 스웨덴은 이미 동성애를 질병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직장에 전화해서 "일할 수 없을 정도로 게이즈 너무 심하다"고 말하며 결근하게 되었습니다. 6 16:20 1,484
3059545 기사/뉴스 '조재현 딸' 조혜정 캐스팅 이유..'유미의 세포들3' 감독, 직접 밝혔다 26 16:19 3,257
3059544 유머 여포의 어버이날 5 16:18 253
3059543 이슈 워너원 'WE WANNA GO' 멜론 일간 순위 5 16:18 818
3059542 유머 신부님이 불교가 미운 이유 5 16:17 589
3059541 이슈 훈련 중인 🐎 말궁수의 상체제어 2 16:17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