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경원 “김민석은 민주당식 위선·부패DNA 결정체…사퇴하라”
36,952 690
2025.06.13 14:32
36,952 69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4581

 

“더 심각한 것은 반미 DNA…스스로 사퇴해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향해 “더불어민주당식 위선·부패DNA의 결정체”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는) 한마디로 조국의 내로남불 위선과 송영길의 불법자금 스캔들을 모두 안고 있는, 민주당식 비리의 종합판”이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김 후보자는 지난 2002년 서울시장 출마시 SK로부터 2억원을 받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억원과 피선거권 10년 박탈이 확정된 바 있다”며 “그뿐 아니라 2007년 불법 정치자금 7억 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벌금 600만원과 추징금 7억 2000만원, 피선거권 5년 박탈이 확정되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차용을 가장해 불법정치자금을 또다시 수수했다는 의혹이 계속해 나오고 있다”며 “한번의 실수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을텐데, 세 번은 버릇이고 DNA”라고 주장했다.

그는 김 후보자를 겨냥해 “더 심각한 것은 그의 반미 DNA”라며 “80년대 미 문화원 점거 사건을 배후조종하며 실형을 산 이력은, ‘반미反美’로 요약되는 그의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했다.

이어 “혈맹의 가치를 부정했던 인물이 어떻게 굳건한 한미동맹의 한 축인 국무총리직을 수행할 수 있겠는가”라며 “게다가 국회의원 입법권과 예산으로 자녀에게 특혜지원한 것도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과 4범 대통령에, 전과 5범 국무총리후보자라는 최악의 조합. 참 심각한 도덕불감증”이라며 “이러니 국민들 사이에서 국정 경험이 아니라 교도소 경력이 스펙이 되는 정권이냐는 냉소와 청송교도소가 이재명정권의 인맥 요람이 되겠다는 자조와 한탄이 나오는 것아닌가”라고 비꼬았다.

나 의원은 “국무총리는 대통령 유고 시 즉시 국군통수권을 포함한 국정을 책임져야 하는 자리”라며 “부패와 반미 DNA로 얼룩진 인물이 탐낼 수 있는 전리품이 아니다”고 했다.

특히 “조국이 법무장관이 될 수 없었던 것은 개인위선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법치와 상식의 문제였기 때문”이라며 “김 후보자는 더 큰 문제다. 대한민국 국격을 더는 모독하지 말고, 즉각 지명 철회해야한다. 스스로 사퇴해야한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6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170 00:05 2,4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3,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5,0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30 유머 고양이 알고보면 더 괘씸한 사실 jpg. 4 02:07 219
3030329 이슈 붉은 사막 스포) 새롭게 패치된 아이템.gif 1 02:00 391
3030328 이슈 딴말인데 눈 많이 비비면 각막얇아지고 시력 낮아지고 난시생기니까 하지마세염 12 02:00 691
3030327 이슈 안 신기하면 더쿠 탈퇴 22 01:58 468
3030326 유머 고양이 최적화 집 jpg. 1 01:57 462
3030325 유머 가습기 틀고 잤는데 일어나 보니까 고양이가 이러고 있었어 2 01:56 760
3030324 이슈 쿠크다스이롷게먹는거 국룰아님? 34 01:53 1,134
3030323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유키스 "0330" 3 01:49 60
3030322 이슈 롯데팬 긁는 한화팬 01:45 492
3030321 이슈 투어스 지훈영재 대추노노 즉석에서 추는 영상 3 01:44 279
3030320 이슈 한국 영화 사상 역대급 허위매물(NNNNNN)이었던 영화 두 편 26 01:42 2,214
3030319 이슈 삼린이를 원정응원석에 앉히면 생기는 일 1 01:42 375
3030318 이슈 2026년 KBO 우승팀 골라주는 사슴벌레 5 01:40 530
3030317 이슈 베이비돈크라이 [Bittersweet] 초동 6일차 종료 01:35 278
3030316 이슈 표정변화없이 오늘 개막전 1~9회 기아팬 표현하기 01:33 622
3030315 이슈 오위스 [MUSEUM] 초동 집계 종료 01:29 493
3030314 유머 인스타 하트 30k 받은 뉴질랜드 공차 도둑.gif 8 01:27 2,316
3030313 이슈 20년전 오늘 발매된, 백지영 "사랑 안해" 8 01:26 167
3030312 이슈 오늘 컴백 날짜+앨범명 피셜 난 베이비몬스터 5 01:25 784
3030311 유머 국어 강사가 말하는 여류작가 외 언어 프레임 12 01:25 1,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