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우민은 이종혁의 실물을 보고 감탄했다.
처음 봤는데 키가 엄청 크다는 것. 이에 이종혁은 “군대 갈 때는 184cm인데 키가 줄었다”며 “지금은 같은 키였던 애들을 올려다보게 된다”고 웃어 보였다.
이종혁의 아들인 준수와 탁수 역시 키가 큰 편이라고. 그는 “준수의 키는 194cm로 엄청 크다”면서도 “첫째 탁수는 181cm로 키가 조금 작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보니까 걔가 잠을 못 자서 그런 것 같다”고 부연했다.

이종혁이 아들의 연습생 생활을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 캡처.
특히 탁수는 과거 방송 댄스를 배우고 싶어 했는데 상황이 풀리면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게 됐다고 한다.
이종혁은 “아이돌 연습생 제안이 들어왔다”며 “제가 ‘가서 잘 되면 TV도 나올 수 있고 춤도 공짜로 전문가한테 배울 수 있다’고 해서 갔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런데 애가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잠을 못 자더라”며 “학교 끝나면 버스를 타고 강남에 가서 연습하고 막차를 타고 들어오다가 결국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그때부터 키가 안 컸다고 덧붙이기도.
큰 애가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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