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순찬 |
120명의 검사가 투입되는 초대형 3대 특검이 12.3 비상계엄과 김건희씨 관련 의혹, 채해병 사건 VIP 격노설 등의 실체를 파헤치게 되었다. 윤석열씨에겐 이제 더이상 거부권도 없고, 계엄군도 없다. 단지 그가 지은 죗값을 치르게 될 뿐이다.
https://omn.kr/2e41f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716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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