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승래, 수석대변인직 사퇴 "새 지도부가 더 멋진 이야기 만들 거라 기대"
7,089 8
2025.06.13 11:31
7,089 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10272

 

3선 중진…지난해 8월부터 300일간 수석대변인 맹활약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대통령 석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3일 "오늘로써 수석대변인직에서 물러난다"며 사임의 뜻을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사임 인사를 내고 "새로 출범할 지도부가 언론인과 더 멋진 이야기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란 기대와 믿음으로 아쉬움을 달랜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지난해 8월 이재명 당대표 연임 직후 대변인직을 맡아 왔다.

그는 "계엄·탄핵·빛의 광장·대선까지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다"며 "민주주의의 시간이었고 국민의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대변인을 하는 동안 말의 품격, 정치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며 "언제 어느 자리에서든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34 02.24 8,4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7,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6,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4,3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3,8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447 기사/뉴스 김재중표 보이그룹 온다..상반기 보이그룹 2팀 연속 데뷔 2 11:38 23
3002446 유머 K-드라마 남자 후보가 단종 안평 금성 11:38 55
3002445 유머 사원이 알아서 자율주행하길 바라는 인간들에게는 모순이 있다 11:38 48
3002444 기사/뉴스 비빔밥 해먹으려다 깜짝…'두쫀쿠' 꺾이자 '봄동' 대란 [프라이스&] 11:37 165
3002443 이슈 강아지 따라다니며 온갖 애정표현을 하는 고양이 11:36 151
300244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김필 "내일 그대와" 11:36 14
3002441 기사/뉴스 안태환, 써브라임과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누나 하니는 계약 유지 1 11:36 219
3002440 이슈 최근 오뚜기 광고글 중에 좋아요 제일 많은 환승연애 4 백현x 오뚜기 카레 콜라보.insta 11:35 119
3002439 이슈 일본 탑남돌 열애설 터짐.twt 44 11:35 1,601
300243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100선 첫 돌파 34 11:35 626
3002437 기사/뉴스 '컴백' 드래곤포니, 뜨거운 청춘 에너지 1 11:34 53
3002436 기사/뉴스 인피니트 김성규, 깊어진 감성으로 '3월 2일' 컴백 3 11:34 49
3002435 이슈 자살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계절 = 봄...jpg (봄철 계절성 우울증) 6 11:32 485
3002434 기사/뉴스 “시청 7급 공무원이 마약 조직원. 뿌리고 다녔다”…댄다는 핑계가 “생활고 있어서” 3 11:31 408
3002433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안예은 "위화(衛華)" 11:30 47
3002432 정보 원덬이 애타게 돌아오길 기다리는 단종 제품 7 11:30 766
3002431 이슈 친구가 울 때 아기 반응 4 11:30 457
3002430 기사/뉴스 악뮤, YG에서 영감의 샘터로 가더니... 7년 만에 컴백 예고 8 11:27 886
3002429 정치 이재명 대통령 포트폴리오.jpg 12 11:27 1,348
3002428 유머 산책하던 말티즈의 최후 4 11:27 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