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진주의))))))))))) [속보] ‘롯데 충격’ 병원 이송 장두성, 폐 타박에 의한 출혈 진단, 병원 닷새 입원 치료→부산 복귀한다
17,065 44
2025.06.13 09:56
17,065 4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27502

 

[OSEN=수원, 조은정 기자]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홈팀 KT의 선발투수는 소형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이 나선다.연장 10회초 1사 1루 롯데 장두성이 KT 투수 박영현 송구 실책 때 2루까지 진루한 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대주자 한승현으로 교체됐다. 2025.06.12 /cej@osen.co.kr

[OSEN=수원, 조은정 기자]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홈팀 KT의 선발투수는 소형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이 나선다.연장 10회초 1사 1루 롯데 장두성이 KT 투수 박영현 송구 실책 때 2루까지 진루한 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대주자 한승현으로 교체됐다. 2025.06.12 /cej@osen.co.kr

[OSEN=수원, 조은정 기자]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홈팀 KT의 선발투수는 소형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이 나선다.연장 10회초 1사 1루 롯데 장두성이 KT 투수 박영현 송구 실책 때 2루까지 진루한 후 고통을 호소하며 구급차에 오르고 있다. 대주자 한승현으로 교체됐다. 2025.06.12 /cej@osen.co.kr

 

견제구에 맞아 병원 이송된 롯데 외야수 장두성(26)의 병원 검진 결과가 발표됐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13일 오전 “장두성 선수가 검진 결과 폐 타박에 의한 출혈에 있는 상태다”라며 "화홍병원(수원)에서 4~5일 입원 치료 후 부산으로 복귀해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장두성은 지난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9차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연장 10회초 부상을 당해 구급차로 이송됐다.

장두성은 7-7로 맞선 연장 10회초 1사 후 KT 마무리 박영현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다. 이후 고승민 타석 때 1루에서 박영현의 견제구에 왼쪽 옆구리 부위를 강하게 맞았다.

장두성은 고통에도 공이 뒤로 빠진 걸 보고 2루로 내달렸는데 2루 도착 후 몸을 엎드린 채 피가 섞인 구토를 하며 상당한 고통을 호소했다. 유재신 코치는 장두성의 입에서 무언가가 나온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응급 조치를 요청했다. 장두성은 다행히 몸을 스스로 일으켰지만, 구급차에 탑승하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전날 롯데 내야수 손호영은 "투수가 던진 걸 맞을 때는 순간적으로 방어 본능이 생기는데 견제구는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하기 때문에 더 아프다”라고 장두성의 몸 상태를 걱정했는데 우려가 현실이 됐다.  

동산고 출신의 장두성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2차 10라운드 93순위로 입단했다. 주로 대수비, 대주자 요원으로 투입되다가 올 시즌 61경기 타율 3할3리 47안타 23타점 34득점 9도루 OPS .712 활약과 함께 날개를 펴고 있었는데 불의의 부상으로 재활의 시간을 갖게 됐다. 황성빈의 공백을 훌륭히 메우고 있던 터라 이번 부상이 더욱 뼈아프게 느껴질 롯데다.

장두성은 지난 11일 수원 KT전에서 박영현을 만나 11구 끝 삼진을 당했음에도 롯데 대역전승을 뒷받침한 공로로 김태형 감독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73 03.26 13,4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7,6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7,2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538 기사/뉴스 블랙박스 속 남편과 여직원의 적나라한 대화… 이혼 안 하고 상간녀만 응징하려면 09:05 18
3028537 기사/뉴스 [단독]NCT 아닌 솔로로 컴백..태용, 4월 디싱→5월 첫 정규 발매 확정 3 09:03 135
3028536 유머 이케아에서 고양이 침대 사준 후기 7 09:01 802
3028535 이슈 주유소 대기줄 근황.jpg 7 09:00 1,115
3028534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궁궐 지나가다가 레전드 커플 인터뷰 해봤습니다🎤 우리 대군쀼가 이렇게 염천커플이라고요? (사실 너무 좋아요😉) 4 09:00 271
3028533 기사/뉴스 슈퍼주니어 규현, 차원이 다른 요리 마니아 “자취 집에 냉장고만 6대” (냉장고를 부탁해) 4 08:59 393
3028532 이슈 어렷을때 엄마한테 졸라서 엽떡을 먹으면... 8 08:55 982
3028531 이슈 길에서 문신한 고양이 만나면 도망가야함 17 08:52 1,545
3028530 이슈 [축구 국대] 국대 훈련 3일차 한국 선수들 상황 요약 + 인터뷰 요약.txt 1 08:51 827
3028529 이슈 와 충격 준오헤어 준오라는 사람이 만든거 아니었냐 19 08:50 2,418
3028528 이슈 있지(ITZY) 대추노노 탑백 8시 첫 진입 15 08:47 760
3028527 이슈 이제 안경 안 쓴 고슬링은 취급 안 할라고 7 08:46 1,228
3028526 이슈 배우자 몰래 임대아파트 당첨 취소한 사람 62 08:46 6,274
3028525 이슈 전세계의 모든 라랑단이 이 사진 고화질을 원하는중 프헤메 제작진들아 제발 원본 다오 08:44 343
3028524 이슈 그리고 나 네빌맘할거임...... 5 08:44 892
3028523 팁/유용/추천 내 첫사랑이라면 평생 못잊을거 같은 전여친상은???.jpgif 30 08:43 1,232
3028522 유머 러시아 석유 산다고 트럼프 보복 걱정 안해도 되는 이유.jpg 13 08:41 2,065
3028521 이슈 미국 수영복 브랜드 광고 찍은 블랙핑크 제니 (ㅎㅂ) 38 08:39 4,138
3028520 기사/뉴스 ‘뼈말라’ 도배된 연예계... 김지원∙하지원∙박민영, 작품 위한 선택 [Oh!쎈 이슈] 120 08:32 8,953
3028519 기사/뉴스 ‘미지의 서울’→‘샤이닝’까지…박진영, 이젠 믿고 보는 멜로장인 13 08:31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