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친구가 미국 야구팀에서 새 멤버를 영입했다는 기사를 보여줘서 뭐지? 난 야알못인데? 하고 봤는데
4,957 18
2025.06.13 09:40
4,957 18

https://x.com/0nceup0nat1m3/status/1933035864009158817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꼬리를 흔들며 정말 열심히 했다"

워싱턴 내셔널스가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맹활약한 브루스를 콜업했다.

브루스는 올 시즌 로체스터에서 세 차례 선발 출전해 배트 회수율 1.000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의 경력만큼 풀 네임도 독특하다. 

바로 브루스 더 배트 독(Bruce the Bat Dog). 팀의 '탑 포스펙(Top Paw-spect, 유망견)'이다.


사람 나이로 1년 9개월 된 브루스는 14일 올 시즌 네 번째 로체스터 경기에 나선 뒤 15일 워싱턴으로 이동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MLB.com에 따르면 로체스터 단장 댄 메이슨은 "브루스의 이번 승격은 역사적인 '빅리그 콜업'으로 그가 마땅히 받아야 할 기회였다"며 "브루스만큼 사람들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존재는 없다. 짧은 기간 안에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입증했고, '괴물 유망견'이라는 칭호에 걸맞은 선수다. 팬들 앞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골든 리트리버인 브루스는 지난 2024년 9월 5일 첫 프로 출전 이후 '굿 보이' 칭찬 받기, 머리 쓰다듬기, 배 긁어주기 부문에서 구단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이다. 인터내셔널 리그에서도 '파토그래프(pawtographs, 발도장 사인)'와 '팬 미소 유도'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덕아웃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브루스와 보호자 조쉬 스나이더는 15일 내셔널스 파크 도착 후 기자회견을 갖고 애견 구강케어 브랜드 GREENIES™로부터 특별 시상을 받을 예정이다. 이어 브루스는 경기 시작 전 명예 배트 회수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들에게 실력을 선보이고 경기 2이닝 동안 게이트 근처 GREENIES™ 텐트에서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다.


(후략)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39/0002225561



https://x.com/nationals/status/1932514455578890405


https://x.com/milb/status/1831888089863876986


애기 때 영상

https://x.com/rocredwings/status/1736788200176111836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30,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6,5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2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로 보는 JYP 빅히트 SM 춤선 23:09 66
2957681 이슈 실시간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총기사고..) 23:08 257
2957680 이슈 베리베리 데뷔 7주년 기념 자필편지 1 23:08 69
2957679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구형 앞두고 서초동 집회 '썰렁'…윤 지지자 20명만 3 23:06 209
2957678 이슈 특히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싸구려 가짜 정의감과 사명감에 불타는 경우가 많다. 악플을 다는 동안 그 불꽃은 격렬하게 타오르지만 성냥불처럼 금세 꺼지고 기억에서 지워지는 것도 빠르다. 저자는 묻는다. ‘과연 그렇게 쉽게 잊히는 것을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4 23:04 276
2957677 유머 ((한지우팬클릭금지)) 초딩때 태일이랑(디지몬) 유사먹는 여자애들은 많았는데 왜 한지우만 유사 없었는지 궁예하는 달글 11 23:04 384
2957676 이슈 김세정 - 이름에게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3:02 112
2957675 팁/유용/추천 1월 1주차 신상템 알림 1 23:01 1,126
2957674 유머 엔믹스 릴리가 가장 좋아한다는 동물 3 23:00 322
295767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19 23:00 895
2957672 이슈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아직까지도 욕 엄청나게 먹는 디지몬 17 22:57 1,665
2957671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22:57 141
2957670 이슈 시야 가리는 사육사가 짜증나는 사자 4 22:56 1,053
2957669 이슈 라이브로 케톡 온에어 반응 터진 방금 전 에이핑크 MyMy 2026년 버전 무대 21 22:54 1,179
2957668 이슈 요즘 연예계 상황 보니까 ㄹㅇ 공감되는 글...jpg 12 22:53 3,485
2957667 이슈 빙글빙글 돌아가는 tripleS의 하루 | 트리플에스 | SIGNAL 260109 1 22:52 86
2957666 이슈 가끔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진돗개 쌍꺼풀 37 22:50 3,646
2957665 이슈 카메라에 찍힌 오렌지 도둑 23 22:50 2,760
2957664 이슈 유니스 엘리시아 인스타그램 업로드 2 22:48 329
2957663 이슈 달 쌩얼 공개 14 22:48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