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부비용 신부 일제 강점기 당시 조선인들을 숨겨준 혐의로 일본군에게 재판 받고 사형받을 상황에서 그 말은 카톨릭에서 아주 중요한 날(성모 마리아가 하늘로 되돌아간 날)이니 미사를 딱 한번만 드리게 해달라 부탁 일본군은 마지막이기도 하니 미사 끝나는 즉시 사형하겠다 하고 미사 보게 해줌 그리고 미사 보는 도중에 일본이 항복 선언. 사형 무효 살아남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