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대통령실 직원 80여명 처리 지연…대통령실 "인력 부족 심각"
대통령실 "파견 요청해 빠르게 충원 계획"
대통령실 '어공' 직원 "그만 두지 않겠다고 해"…
월급은 받아 가는 상황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일 저녁 업무 도중 쓰러진 대통령실 직원 병문안을 했다. 전날 오후 9시쯤 대통령실 40대 직원이 근무 중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다. 이 직원은 민정수석실에 소속된 국세청 파견 직원으로 인사 검증 업무를 지원 중이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전 정부에서 채용된 80여명의 별정직 직원들이 사표를 내지 않고, 출근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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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612115005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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