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정유미가 9년만에 FA가 되면서 새 출발 선상에 섰다.
12일 매니지먼트 숲은 "매니지먼트 숲과 정유미 배우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오랜 시간 정유미 배우와 함께하며 다양한 작품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정유미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며 "배우가 걸어갈 앞날에 좋은 일들만 함께하길 바랍니다"라고 9년간의 동행이 끝났음을, 그리고 아름다운 이별을 했음을 알렸다.
▶이하 매니지먼트 숲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매니지먼트 숲과 정유미 배우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랜 시간 정유미 배우와 함께하며 다양한 작품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니지먼트 숲은 정유미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배우가 걸어갈 앞날에 좋은 일들만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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