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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하이브 측은 "누가 들으면 저희만 배포하고 피고들은 안한 것 같은데 지난해 5월 17일, 10월, 올해 뉴진스 가처분 세번 다 피고측에서 먼저 구술변론자료를 배포했다. 우리는 보호하기 위해 뉴 진스 부분을 블러처리해서 제출했는데, 피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하이브 내부 직원 이름까지 다 공개했다, 두 번째 가처분 사건에서는 사건 중에 기사가 나갔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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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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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vdaily.co.kr/article.php?aid=17497087791752938010#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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