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 파월은
모델 지지 패리스랑 3년동안 공개 연애중이었는데

시드니 스위니랑
영화 Anyone But You 를 찍으면서 열애설이 나게 됨
나중에 가서야 열애설이 PR (영화홍보) 전략이었다고 밝힘
대충 요약
- 지지랑 3년 동안 공개 연애 중이었는데
시드니 스위니랑 열애설 났을 때 글렌파월이 해명 안 함
- 지지만 중간에서 '쟤네 둘이 열애설 났는데 넌 뭐임?' 상태됨
- 지지 일 때문에 호주 갈 일 생겼는데
당시 호주에서 애니원 벗 유 촬영 중이던 글렌 파월이 호주에 오지 말라고 함
- 지지한테는 이게 이별 결정타가 됨
- 지지 일 때문에 결국 호주 가서 2주 체류할 일 생김.
만나서 헤어지자 할 생각에 만났는데
세트장 근처는 오지도 말라는 이상한 룰 들먹임
- 결국 영화 PR 때문에 마음 상해서 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건 지지인데,
글렌 파월은 스위니랑 열애설 났을 때
사실 지지와의 이별 때문에 열애설 컨셉 몰입 못했다고 입털음



저래놓고 지지 패리스가 촬영장 찾아갔을 때
쫀득하게 사랑꾼 이미지 챙기려고 꽃다발 챙겨서 마중감


ㅊㅊㅎㅇㄱ
2차 ㅊㅊ ㄷㅇㅋ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