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뻑가, 결국 법정 출석하나···영상재판신청 ‘불허’
9,980 22
2025.06.12 18:02
9,980 22
사이버레커의 대명사로 국내 법정에 세워진 유튜버 뻑가가 신상 정보 노출 등을 우려해 영상으로 재판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으나 재판부가 이를 거절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뻑가는 지난 3일 영상재판신청서를 제출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5단독 재판부는 지난 9일 이를 불허했다.영상재판 신청의 경우 재판 당사자가 법정에 직접 출석하기 어려운 사유가 있을 때 영상 통신으로 재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뻑가는 자신이 공적인물 및 공적 관심사에 대한 견해 표명을 했고 BJ과즙세연(인세연)을 특정하지 않은 일반론을 펼쳤으며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으로 진실한 사실이거나 진실로 믿을만한 상당한 이유를 자신이 영상으로 제작해 중립적인 위치를 고수하려 노력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외에도 뻑가는 자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사, 신상정보 노출 우려, 신변 안전 등을 이유로 재판에 참석하기 어렵다고도 덧붙였다.


뻑가는 현재까지 소송대리인을 선임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뻑가는 오는 17일 예정된 변론 기일에서 불출석하거나 기일 전까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변호사가 대리 출석하거나 본인이 직접 나오는 것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이외에도 뻑가는 지난달 21일 소송기록열람제한을 재판부에 신청했고 현재 심리 중이다.


앞서 과즙세연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리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방법원으로부터 뻑가에 대한 디스커버리 제도(증거개시 요청) 일부를 승인받아 뻑가가 국내 거주하는 30대 후반 박모씨임을 특정했고 이를 기반으로 뻑가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뻑가가 영상재판 허가 신청을 했으나 불허됐다”며 “또한 주호민 측이 과즙세연 소송을 통해 뻑가의 신원정보를 확인하려고 한 사실조회촉탁신청을 했고 이것을 막기 위해 뻑가는 소송기록열람제한을 신청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45938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2 05.06 20,0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72 유머 과일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 12:00 29
3059271 이슈 [KBO] 현재 63빌딩(한화생명본사) 앞에서 트럭시위 진행중인 한화팬들 12:00 39
3059270 유머 어린시절부터 육아난이도 느껴진다는 남돌.jpg 12:00 78
3059269 이슈 기자들도 웃어버린 와일드씽 제보회 오정세 포토타임 12:00 155
3059268 정치 ‘한동훈 후원회장’에 정형근이라니…“독재 공안검사…경악할 일” 1 11:59 57
3059267 이슈 워너원 옹성우 배진영 'ONE Gotcha' 챌린지 3 11:55 210
3059266 기사/뉴스 [포토S] 박경림, '1990년대 아이돌 패션' 9 11:55 988
3059265 유머 븉덕 플랭크 꿀팁 8 11:53 649
3059264 유머 고스 스타일로 차려입고 남편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만나자고 했을 때 반응 11:53 606
3059263 이슈 (범인눈나옴주의)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40 11:50 2,859
3059262 유머 유퀴즈 단관하는 민음사 직원들 2 11:49 1,503
3059261 기사/뉴스 엄태구 "랩 연습 위해서 JYP 출퇴근..아이돌은 못봐"(와일드 씽) 1 11:47 556
3059260 이슈 나는 솔로에서 역대급으로 표정 안좋았던 어제자 송해나...gif 31 11:47 3,242
3059259 이슈 가볍게 보이지만 38kg입니다 36 11:46 3,425
3059258 이슈 미국 경찰이 잠긴 문 여는 방법 4 11:46 788
3059257 이슈 한국인 최초 미국 교육용 세계 위인전에도 방탄 정국 등판함ㄷㄷ 16 11:45 1,328
3059256 기사/뉴스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합류→KCSI 강화..확 달라진 관전 포인트 셋 7 11:45 420
3059255 기사/뉴스 “언젠가는 나 혼자 산다”…1인 가구의 노후 준비 12 11:43 1,218
3059254 이슈 [KBO] 어제 위즈파크 화재 당시 초기진압한 관중들은 휴무중 직관왔던 소방관 25 11:42 2,558
3059253 유머 전라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어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 5 11:41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