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수 BoA(보아) 향한 도심 한복판 '낙서 테러'... 팬들이 직접 지웠다, 모욕 낙서 다수 발견...경찰 수사 중", SM '낙서테러' 법적대응
11,162 7
2025.06.12 17:43
11,162 7

https://www.youtube.com/watch?v=B42ZVqlPkWY
https://www.youtube.com/watch?v=jHL1HLGsG8A
https://www.youtube.com/watch?v=BrYZFQUYEKo
https://www.youtube.com/watch?v=q3Hk9j8JMvM
https://www.youtube.com/watch?v=L4AgqTfrDnA

https://x.com/BoA_Official/status/1932687643269370322

 

가수 보아를 향한 악의적인 내용의 낙서들이 도심 곳곳에서 발견된 가운데 팬들이 직접 낙서 제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서울 강남역 부근에서 누군가가 버스정류장 광고판에 보아에 대한 부정적인 낙서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들이 게시됐습니다.

함께 올라온 사진들에는 버스정류장 광고판에 보아에 대해 악성 멘트들이 적힌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보아 팬들은 경찰과 관할 구청,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신고하는 한편, 밤늦게까지 낙서 지우기에 돌입했습니다.

팬들은 SNS에 직접 낙서를 지우고 있다고 밝히며 “강남역에서 신논현역 사이에 있는 미디어폴에 적힌 건 다 지웠고, 미디어폴에 (있는) 낙서도 사이버범죄수사대에서 받는다 하여 제보했다”라고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내용을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신고하거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명예훼손 신고 누리홈인 ‘광야 119’에 제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 시내 곳곳에 가수 보아 관련 낙서가 다수 발견돼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들 제보와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뒤 신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아티스트를 공연히 비방할 목적으로 모욕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면서, 어떠한 선치 없이 강경 대응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 시내에 가수 보아에 관한 낙서가 번지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서울 곳곳에서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했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M은 "허위 사실을 게시함으로써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모욕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며 "범죄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강남역 부근에서 누군가가 버스 정류장 광고판에 보아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의 낙서를 하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게시됐습니다. 

이에 보아 팬들은 경찰과 관할 구청,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신고하고, 직접 낙서를 지우기도 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90 03.25 25,3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8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6,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5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369 유머 웃으면서 보다가 집중해서 보게 되는 영상 (승헌쓰) 22:03 25
3029368 유머 개웃긴 붉은사막 갤러리 념글 ㅋㅋㅋjpg 1 22:02 252
3029367 이슈 OWIS (오위스) 'MUSEUM' (4K) | MOVE TO PERFORMANCE 22:01 37
3029366 유머 눈 댕그랗게 뜨고 하나 둘 셋 뛰어. 22:01 153
3029365 이슈 피규어 차력쇼 배틀 하는거 같은 미쿠 피규어 22:00 161
3029364 이슈 영광 청년센터가 말하는 청년에 여성은 없나봄 15 21:59 882
3029363 기사/뉴스 프랑스, 6월 G7 한국 초청…靑 “참석 검토” 21:59 165
3029362 팁/유용/추천 이찬혁 - 멸종위기사랑 1 21:58 244
3029361 이슈 Q. 친구끼리 빨대 공유할수 있다 vs 없다 20 21:58 207
3029360 이슈 요즘 소소하게 반응 온 곡으로 음방 출연하는듯한 엔플라잉 4 21:57 254
3029359 정치 집 6채 중 4채 처분한 장동혁 "대통령이 팔아서 아냐" 4 21:56 238
3029358 이슈 보아의 매니저가 일본에서 고생하는 보아와 통화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서 곡에 넣었다는 노래 4 21:55 1,036
3029357 이슈 승리 VS 장현승 연습생 시절 싸웠던 일화 9 21:55 1,001
3029356 유머 (유머) 암살시도 당한 F1 드라이버. 1 21:55 473
3029355 유머 기존쎄4인은 그냥 에라모르겠다씨발 택견하고 얼쑤좋다 피할수없으면즐겨라식운영하고잇는데 나머지 멘헤라3인 난지금존나웃음도안나오고 뭐라리액션해야될지도모르겟다 다나가라그냥 상태로 가만잇는거 팀밸런스ㅈ됨 4 21:54 991
3029354 유머 토끼 엉덩이 만지는 호랑이 6 21:53 1,015
3029353 이슈 주의!) 여수 아동학대 사건 학대 영상을 본 소아과 전문의 반응ㅜㅜ.avi 1 21:52 1,202
3029352 이슈 💇 배우 이세영에게 제일 찰떡인 헤어는???.jpgif 17 21:52 476
3029351 유머 고양이가 주인공인 이상한 뮤직비디오 1 21:52 295
3029350 이슈 [우리동네 야구대장] 이대호 감독 리틀 자이언츠 선수 및 코치진 선발 완료 4 21:51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