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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이날 경기에 앞서 돌발 상황이 생겼다. 최정이 3루수 자리에서 수비 펑고를 받다가 타구에 눈 위쪽을 맞는 부상을 당했다. 곧바로 병원으로 검진을 받으러 이동했다.
이숭용 감독은 오후 5시 취재진 인터뷰에서 "나도 조금 전에 보고를 받았다. 정이가 펑고를 받다가 눈 위가 조금 찢어졌다고 하더라. 병원 검진을 받고 몸 상태를 보고 출장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일단 라인업을 2가지 경우로 작성해놨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