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지섭 ‘서브스턴스’ 51만 돌파? 적자”
58,283 245
2025.06.12 17:11
58,283 245

WMQFGd

소지섭은 배우 외에도 해외 독립 예술 영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영화 수입 배급사 ‘찬란’의 투자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2014년 영화 ‘필로미나의 기적’을 시작으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미드소마’, ‘서브스턴스’ 등을 수입하는 데에 일조했다.

 

이 같은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제가 연기를 30년 가까이 했더라. 영화 쪽은 10년이 넘은 거 같다. 투자자 활동은 제가 받은 걸 돌려드리는 의미가 큰 거 같다. 능력이 된다면 계속하고 싶다. 영화들이 너무 힘들지만, 영화 잘 모르겠다. 시작이 어렵다 보니까 영화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소지섭은 “투자자 활동은 대표님이 먼저 제안하고 저는 검토하는 역할로 저의 의견보다는 제가 대표님 의견에 따라가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서브스턴스’는 지난 2월 25일 누적 관객 수 51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잘돼서 기분이 되게 좋다. 하지만 모든 영화가 다 적자다. 액수는 업계 비밀이다. 그래도 하는 건 제가 조금이나마 영화계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투자자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아울러 꾸준히 음반을 내는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앨범을 아무 때나 내는 건 아니고 팬들 만나는 투어 직전에 낸다. 투어 무대에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다가 내 노래를 부르면 좋지 않을까 하고 시작하게 됐다. 그렇게 쌓이다가 노래가 많아진 거 같다. 음반은 사비로 해서 다 적자다. 하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팬들 만나는 기회가 생기면 또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애 곡으로 소지섭은 “쉽지 않지만, 성과가 제일 좋았던 ‘소풍’이 제일 좋다”라며 꼽았다.

 

팬들이 앨범 듣기 운동을 하는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근데 그렇게 해도 별로 음원 수익이 안 들어오더라. 하지만 곡을 사랑해주는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하지만 노래를 들어주시는 거보다 극장에 가시는 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4912

 

광장 보자! 스밍 잊지마!

목록 스크랩 (0)
댓글 2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184 00:05 2,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4,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36 이슈 AI영상 같은데 찐여서 놀라운 영상 (feat. 현재 미군 수준) 3 03:15 415
3032735 이슈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비트.ytb 03:09 136
3032734 이슈 내가 본 전소민 화보 중에 손 꼽히게 예쁨 10 03:03 747
3032733 정보 (스압) 이란이 영국을 증오하는 이유 - 영국이 이란에 한 짓을, 일본이 한국에 했다면? 2 02:59 420
3032732 이슈 원덬이 좋아하는 백호(강동호) 커버 모음 4 02:46 113
3032731 이슈 쇼미 모든 무대가 실력, 퀄리티 미쳤던 우승자 3 02:39 830
3032730 이슈 올리비아 로드리고 3집 신보 발표 4 02:39 419
3032729 유머 대체 누가 이렇게 농염하고 매혹적인 유인원 쿠션을 팔자고 한걸까 5 02:31 1,386
3032728 이슈 당신은 안데스 산맥의 국조를 아십니까? 24 02:18 1,197
3032727 기사/뉴스 무심코 넘긴 변비·잠꼬대, ‘파킨슨병 초기 경고’일 수도 5 02:05 1,951
3032726 유머 다인원 아이돌이 저녁메뉴 정하는방법.jpg 2 01:55 1,437
3032725 유머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28 01:36 4,615
3032724 이슈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4 01:35 1,791
3032723 이슈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12 01:34 1,675
3032722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151 01:31 15,213
3032721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7 01:30 1,823
3032720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1,001
3032719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3 01:21 1,086
3032718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10 01:17 2,599
3032717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73 01:11 7,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