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을 맡은 영화 '단골식당'(감독 한제이)이 오는 7월 3일 개막을 앞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공식 선정됐다.
'단골식당'은 미원백반 사장 예분이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추고, 딸인 미원이 엄마를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한 웃음과 거듭하는 반전, 따뜻한 서사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주현영, 명품 배우 김미경을 비롯해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배우 정용화 등이 탄탄한 연기력을 드러냈다.
'단골식당'은 2025년 하반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306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