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박건우 트레이드를 왜 하나? 문의도 없었다" 루머 칼차단, 구단도 화났다.gisa
6,816 1
2025.06.12 13:45
6,816 1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말 2사 1루 NC 박건우가 타임을 요청하고 있다. 울산=박재만 기자pjm@sportschosun.com/2025.05.20/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는 근거 없는 소문. 구단도 더이상은 손놓고 볼 수만 없다. 적극적인 해명과 루머 차단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NC 다이노스가 외야수 박건우를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고 이적 협상을 벌인다는 소문이 돌았다. 처음에는 특정 지방팀이 국가대표급 외야수를 트레이드 시킨다는 소문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소문의 내용이 구체화 되더니 트레이드 대상자가 NC 박건우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흘렀다.

실제로 NC는 최근 외야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린 외야수 김성욱을 SSG 랜더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보냈고, 4라운드 신인 지명권 1장과 현금 5000만원을 받았다. 그런데 김성욱 트레이드 이후로도 박건우 트레이드 소문이 사그라들지 않았다. 당시 NC 임선남 단장도 박건우에 대한 소문에 "글쎄, 저도 모르는 트레이드 소문이 도는 것 같다"며 웃고 넘길 정도였다.

 

그런데 여전히 소문이 식지를 않자, NC 구단도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고 있다. NC 구단은 이에 대해 "박건우 트레이드에 대해 지금껏 단 한 차례도 논의된 적이 없고, 타 구단의 문의를 받은 적도 없다. 구단은 박건우를 트레이드 하려는 생각조차 없다"고 단호하게 못을 박았다.

이호준 감독 역시 지난 8일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 당시 "더이상의 추가 트레이드는 없을 것"이라며 이례적으로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무엇보다 선수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도 엄청나다. 물론 프로의 세계에서 트레이드는 있을 수 있다. 깜짝 놀랄만한 트레이드 역시 일어나는 것이 프로의 세계다. 하지만 박건우처럼 계속해서 실체없는 소문만 나도는 것은, 선수단 동요가 심할 수밖에 없다. 박건우 역시 갑자기 팀을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굉장히 심란해하며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중략>

NC는 박건우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0%라고 다시 한번 못박았다. 구단의 강경한 입장 발표를 통해 더이상의 소문 확산 역시 잠잠해질 것으로 보인다.

 

 

적당히 좀 하지 ㅎㅎ

 

https://v.daum.net/v/20250612125727708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9 01.08 39,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3,4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123 이슈 [2026 골든디스크] 아이브 레드카펫 17:45 47
2958122 이슈 오늘자 올데프 타잔 레드카펫 헤어 스타일링 3 17:44 189
2958121 유머 엑소내에 야!가 없는데 야라하는 오세훈 17:44 112
2958120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 1 17:44 434
2958119 이슈 안성재 유튜브에 나온 선재스님 음식 한상.jpg 9 17:43 695
2958118 이슈 엄마랑 나랑 죽음의릴스핑퐁함 17:42 333
2958117 유머 드디어 지랄묘를 경험한 10년차 집사 (유튜브 언더월드) 7 17:40 1,045
2958116 팁/유용/추천 시인 이상이 애인과 만주로 야반도주한 동생 옥희에게 쓴 편지 15 17:37 1,258
2958115 정보 26년 넷플릭스 글로벌 기대작인 '손더게스트' 작가진의 오컬트 신작.jpg 36 17:37 1,519
2958114 유머 제주도 가려고 김포공항에 온 송훈솊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7:33 2,798
2958113 이슈 여러분이 커뮤니티 보는 시간을 줄여야 하는 이유.jpg 22 17:32 2,257
2958112 이슈 대본에 없었던 장면이라는 게 밝혀져서 반응 난리난 공포영화 엔딩...twt 7 17:31 2,420
2958111 이슈 대부분의 여자들이 치마를 입는 게 당연했던 마지막 시대라는 50~60년대 12 17:30 2,188
2958110 유머 위버스 라이브 대참사. 17 17:29 2,280
2958109 이슈 두쫀쿠 처음 먹어보고 점수 매겨준 롱샷 우진ㅋㅋㅋㅋㅋ 8 17:28 810
2958108 이슈 <흑백요리사2> 술빚는 윤주모 인스타 소감문 3 17:28 2,014
2958107 이슈 뭔가 입맛 떨어지게 만드는 스테이크 파스타.jpg 9 17:28 1,935
2958106 이슈 이렇게 요구사항이 명확한 동물은 처음 봄 5 17:28 821
2958105 이슈 [2026 골든디스크] 키키 KiiiKiii 레드카펫 10 17:28 680
2958104 이슈 홍보에 비해 반응 조금씩 오고 있는 드라마 18 17:27 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