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박건우 트레이드를 왜 하나? 문의도 없었다" 루머 칼차단, 구단도 화났다
2,422 36
2025.06.12 13:25
2,422 36
https://v.daum.net/v/20250612125727708

DBoKRn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NC 다이노스가 외야수 박건우를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고 이적 협상을 벌인다는 소문이 돌았다. 처음에는 특정 지방팀이 국가대표급 외야수를 트레이드 시킨다는 소문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소문의 내용이 구체화 되더니 트레이드 대상자가 NC 박건우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흘렀다.


무엇보다 선수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도 엄청나다. 물론 프로의 세계에서 트레이드는 있을 수 있다. 깜짝 놀랄만한 트레이드 역시 일어나는 것이 프로의 세계다. 하지만 박건우처럼 계속해서 실체없는 소문만 나도는 것은, 선수단 동요가 심할 수밖에 없다. 박건우 역시 갑자기 팀을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굉장히 심란해하며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NC 구단 관계자는 "아무 근거 없이 실명을 거론하며 루머를 퍼뜨리는 것은 선수와 팀 전체를 흔드는 행동이다. 박건우는 우리팀의 핵심 선수고, 우리는 현재 5강 경쟁 중이다. 지금 박건우는 트레이드 대상이 절대 아니다"라고 강경하게 입장을 밝혔다.


이어 NC 구단은 "더이상의 무분별한 트레이드설 확산은 자제해주길 간곡하게 요청드린다"면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커뮤니티에 흥미 위주로 유포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누군가에게는 재미있을 수 있지만, 해당 선수에게는 큰 스트레스이며 구단 입장에서는 팀의 안정을 해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감독 인터뷰에 이어 구단에서도 공식 부정

참고로 이 썰이 신빙성을 얻고 더 퍼진 이유는

iLAFuV


팔로워 9만에 그래도 나름 기자계정인 베이스볼코리아에서 사실인양 저래놔서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0:05 10,0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247 이슈 합정 무인양품에서 만난 미소녀 23:42 299
2957246 이슈 두쫀쿠 버스 야무지게 타는 오늘자 신인 남돌 라이브.. 23:42 135
2957245 유머 두쫀쿠 소신발언 6 23:40 596
2957244 이슈 HONEY BEE - 루나 (LUNA), 하니 (EXID), 솔라 (마마무) 1 23:40 54
2957243 이슈 남자친구가 제일 귀여워 보일 때 2 23:39 328
2957242 유머 인도인이 이웃으로 이사 왔는데 5 23:39 797
2957241 이슈 4세대~5세대 아이돌그룹 역대 멜론 연간 순위.txt 23:39 120
2957240 이슈 얘 병아리 지키는 애로 데려간건데 병아리를 무서버해서 막 도망감 5 23:38 623
2957239 이슈 흑백요리사 ㅅㅍ) 현시점 가장 이해가 안 되는 사진 17 23:34 2,677
2957238 이슈 반응 좋은 레드벨벳 웬디 X 씨엔블루 'Killer Joy' 챌린지 3 23:33 228
2957237 유머 퇴근중인 순대트럭 사장에게 낚인 사람 8 23:32 1,445
2957236 이슈 노벨브라이트 유다이가 드라우닝 커버 제일 잘했다는 우즈 23:32 245
2957235 유머 엄마에게 사과 받은 아이 13 23:27 1,376
2957234 이슈 팬들 사이에서 귀엽다고 반응좋은 오늘자 키키 막내 착장 17 23:26 1,000
2957233 이슈 @ 귀여운 여자들의 깨물하트란 너무 좋은거구나 5 23:26 877
2957232 이슈 이 안무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쓰라가 진짜 맛있게 쫀득하게 뛰는듯 7 23:24 1,350
2957231 이슈 12월 31일에 헬스장에 갔어요. 12월 31일까지만 진행하는 할인가래서 1년치 등록했어요 15 23:21 4,268
2957230 이슈 라디오 도중에 펑펑 울어버린 에이핑크 멤버... 7 23:20 1,844
2957229 유머 좁은 복도에 다같이 모여앉은 흑백2 출연자들 9 23:20 3,055
2957228 유머 말안통하는거 존나 우리아빠같음 20 23:20 3,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