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륜 숨기려 직장동료 성범죄 몰아간 30대 여성 징역형
9,195 11
2025.06.12 13:24
9,195 11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남편에게 불륜사실이 알려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상대 남성인 직장 동료를 성범죄자로 몰아간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장찬수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월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던 B씨를 강간미수 등 혐의로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와 B씨는 같은 해 1월 회식을 마치고 B씨의 자택에서 성적인 신체접촉을 했다.

 

A씨는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남편이 추궁하자 B씨로부터 성범죄 피해를 봤다고 거짓말해 경찰에 관련 고소장을 제출했다.

 

B씨는 자택에 설치한 홈캠(가정용 촬영 기기)의 영상이 없었다면 성범죄자로 몰렸을 가능성이 컸다.

 

장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했다. 개전의 정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서인주 sij@heraldcorp.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396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43 02.14 11,4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2,1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3,4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3,0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321 이슈 축구팀 팬들에게 '타팀 사랑해'하면 만원을 준다고 해 보았다.jpg 8 04:16 563
2993320 유머 엄마랑 형아처럼 하고싶은 막둥이곰돌이 2 04:16 289
2993319 이슈 고양이 근육자랑하는 집사 5 04:13 459
2993318 이슈 25년 전, 대한민국 10대들이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JPG 8 04:04 1,191
2993317 이슈 지금 다시봐도 유사한거 같은 뉴진스와 빌리프랩 기획안 7 03:57 912
2993316 이슈 디저트만 파는 편의점 6 03:55 771
2993315 이슈 아일릿 구상단계부터 뉴진스 기획안을 요청했다는 아일릿 디렉터 20 03:40 1,800
2993314 유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손.jpg 7 03:30 1,119
2993313 유머 수돗물 폭포가 맘에 든것같은 왕달팽이 7 03:21 939
2993312 유머 음료 빨대에 귀여운 빵을 꽂아주는 카페 16 03:08 2,980
2993311 유머 명절때마다 꼭 보이는 짤 1 03:04 846
2993310 유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었다는 어제자 런닝맨 (ㅅㅍ) 25 03:02 2,143
2993309 유머 둥지에서 알 품고있다가 심한 바람에 띨롱 뒤집어지는 새 11 02:55 2,214
2993308 유머 수염 자르기 전 vs. 후 3 02:51 1,281
2993307 이슈 시대를 앞서간 22년전에 나온 게임 오스트.ytb 1 02:43 629
2993306 유머 라이브하던 후배들이 뒷걸음친 이유..jpg 02:40 1,957
2993305 유머 김풍이랑 허벅지씨름 해볼려다가 너무 아파서 눈 흘기는 손종원 16 02:39 3,119
2993304 기사/뉴스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47 02:38 2,390
2993303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인스스 업뎃 9 02:31 1,691
2993302 이슈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상대=11세 연상 회사원 38 02:20 5,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