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탁 측이 150억 요구" 주장 막걸리 업체 대표, 유죄 확정 
5,042 12
2025.06.12 12:46
5,042 12

12일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통주 제조사 예천양조 대표 백모씨와 예천양조 서울지부 지사장 조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2021년 6월 예천양조의 '영탁 막걸리'와 관련한 상표권 사용, 모델 재계약과 관련해 영탁 측과의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며 "영탁 측이 매년 50억원씩 3년간 150억원을 요구했다"라고 계약 협상 과정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씨는 영탁의 모친에게 전화해 영탁의 이미지를 실추시켜 연예계 활동을 방해하겠다는 취지로 협박했다는 혐의도 받았다.

1심은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해 이들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두 사람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심에서는 일부 발언에 대해 허위 사실이거나 이들이 허위임을 인식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대신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으로 감형했다. 대법원은 검찰과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판결을 확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54771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20 04.08 35,4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6,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8,9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6,0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833 기사/뉴스 '영재발굴단' 수학 영재 백강현, "학폭으로 과학고등학교 자퇴···굉장히 많이 울었다" 1 09:56 280
3038832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초동 4일차 종료 09:53 180
3038831 기사/뉴스 [1보] 한은, 기준금리 7연속 동결…연 2.50% 28 09:53 701
3038830 기사/뉴스 변우석, 연기력 논란 꼬리표 떼고 ‘얼굴값’ 할까?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②] 8 09:52 208
3038829 정치 하정우 AI 수석 "6월에도 靑 있을 듯…李 묻는다면 '남겠다'할 것" 2 09:52 116
3038828 유머 일본까지 퍼진 한국 유명인 옷 스타일 14 09:51 1,615
3038827 기사/뉴스 "충격" 김창민 감독 사망 가해자, '소주병 폭행'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범행[MD이슈] 9 09:49 487
3038826 이슈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초동 4일차 종료 🥳🎉 09:49 175
3038825 이슈 핫게간 아이돌그룹 리더 역할로 나오는 강동원 영화 캐릭터 소개 ㄷㄷ 18 09:49 1,001
3038824 유머 트위터 자동 번역 기능이 생긴 이후 외국분들이 내 똥트윗을 읽게 될 거라 생각하니 부끄러워졌음…그래서 오늘부터 의미불명의 헛소리를 하면서 이게 번역오류인지 진짜 트윗인지 헷갈리게 하려구요 저는 오늘 아침 우라늄을 산책하고 길가에 한국의 294대 대통령을 잡아먹었습니다 4 09:48 478
3038823 이슈 일본 프듀 레전드 엔딩요정 5 09:46 402
3038822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09:45 153
3038821 기사/뉴스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11 09:45 954
3038820 이슈 레이디 가가 X Doechii 신곡 RUNWAY 발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 09:44 98
3038819 기사/뉴스 보검 매직컬' PD "박보검 보며 반성…이상이 웃수저·곽동연 재발견"[인터뷰] 4 09:43 197
3038818 정치 김지호 "李대통령, 마음 먹고 하정우 언급…정청래와 티키타카로 인지도 끌어올려" 43 09:43 741
3038817 기사/뉴스 [속보] 정병하 이란 특사 임명…주말 중 임무 시작 8 09:40 947
3038816 유머 피라미드에도 악플이 달린다 ... 9 09:40 753
3038815 기사/뉴스 ‘이수와 이혼’ 린, 이수 설립 소속사 325E&C와도 결별 [공식] 21 09:40 1,633
3038814 이슈 다행히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계획이 어긋나는 중 ㅋㅋ.jpg 10 09:40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