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서비스 장애가 나흘째인 오늘(12일)이 되어서야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에 기술지원을 요청해 왔습니다.
KISA 관계자는 "오늘(12일) 오전 예스24로부터 KISA의 기술지원 요청이 들어왔고, 동의 절차가 마무리되면 즉각 서비스 복구와 사고 원인 분석 등을 위한 지원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예스24는 오는 15일 서비스 정상화를 예상하면서 "KISA와 협력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입장문을 냈지만, KISA는 예스24가 기술지원을 거부했다고 반박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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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48694?sid=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