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의 '법적 청년기준 현실화'…34세 상한 상향 추진
39,090 554
2025.06.12 11:19
39,090 554

https://x.com/pq5q3n/status/1932917615200252333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36801?sid=102

 

이재명 정부가 저출생·고령화 대응책으로 ‘법적 청년기준 현실화’를 추진한다는 구상을 내놨다. 노인 인구가 늘고 생애주기가 길어진 만큼 현행 34세까지인 연령 기준을 올리고 18세부터 49세까지 지역마다 제각각인 청년의 범위를 국가 차원에서 통일해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자는 취지다.

.....

심각한 청년 인구 감소에 직면한 지역의 경우 지방소멸 대응 차원에서 청년 연령을 확대해왔다. 문제는 각 지자체가 조례를 통해 기준을 마련하면서 각자의 사정에 따라 범위가 중구난방이 됐다는 점이다.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청년기준이 18~45세인 곳이 강원, 전남 등 2곳이며 그 외 15곳은 39세를 상한으로 규정했다. 기초자치단체에서는 34세로 규정한 곳이 9곳(4%)에 불과했고 49세 이상인 경우도 39곳에 달했다.

 

 

 

 

 

++일단 지금 법안 개정은 만 39세 까지인데.......정부에서 추진하는 법안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다만 40대도 포함시켜달라는 의견을 많이 내면 정부에서도 고려 해볼 여지는 있을 거 같아!! 

 

'현재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민주당에서 발의한 2건의 청년기본법 개정안이 상임위원회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모두 39세까지 올려야 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김문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의 경우 내년부터 매년 1세씩 단계적 상향을 주장했고 김용만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의 경우 39세로 바로 상향하고 단서조항을 삭제해 조례를 통한 지자체의 자의적 적용을 막는 내용이 담겼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93 00:06 8,5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22 이슈 일부러 이러는 건가 싶을 정도인 윈도우 12 루머 2 13:28 200
3009021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5위 (🔺2) 피크 2 13:28 70
3009020 이슈 롯데 신상 두바이 피스타치오 찰떡파이.jpg 6 13:27 319
3009019 기사/뉴스 “깨지기 쉬운 제품은 완충재 써도 된다”… 기후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손질 13:27 132
3009018 기사/뉴스 구윤철 "환율, 경각심 갖고 모니터링…미국이 통화스와프 거절" 13:27 170
3009017 유머 야만의 시대에 있었던 연대하는 여성들 1 13:26 236
3009016 이슈 바람 피는 유부녀들 체력이 좋은 건가요? 8 13:25 486
3009015 이슈 장원영 현재 개인광고 9 13:24 661
3009014 이슈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워킹맘대신 전업주부 고를거라는 연예인 44 13:19 3,411
3009013 이슈 헤어진 배우자의 사생활을 훔쳐볼 기회가 주어진다면?_X의 사생활 티저 18 13:18 848
3009012 기사/뉴스 이제 막 유재석 품에 안겼는데…양상국 "허경환 자리 노리는 중" [라스] 4 13:18 873
3009011 이슈 코스피를 움직이는 식후 주식 4 13:18 2,034
3009010 기사/뉴스 ‘현역가왕-가희’ 29일 첫 방송 확정..강남 단독 MC 13:15 622
3009009 기사/뉴스 "웬 흉기가" 현관문에 걸린 도끼…"경고하려고" 3 13:13 1,042
3009008 이슈 엄마 뱃속에 아기 소리를 처음 들은 멍멍이 반응 14 13:13 1,686
3009007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코앞인데…장성규 “999만에서 멈췄으면” 20 13:12 3,071
3009006 기사/뉴스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에 290만원 '툭'…무리수 두다 죗값 더 키웠다 18 13:09 1,482
3009005 유머 일본에서 등장한 쇼핑한 기분만 나게 해주는 가짜 쇼핑몰 9 13:08 2,507
3009004 기사/뉴스 류진, 첫째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대학 한 곳만 지원해 불안했다" 11 13:08 2,595
3009003 이슈 ? : 이제야 이쪽을 보는구나 6 13:07 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