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가 FA 대어가 됐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6월 12일 "매니지먼트 숲과 정유미 배우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정유미는 2016년 전속계약 체결 이후 9년만에 매니지먼트 숲을 떠나게 됐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오랜 시간 정유미 배우와 함께하며 다양한 작품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매니지먼트 숲은 정유미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매니지먼트 숲 측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뒤 "배우가 걸어갈 앞날에 좋은 일들만 함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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