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국산 액션 어드벤처 게임 <무당: 두 개의 심장> 트레일러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1738

https://m.youtu.be/Bl_0_yNoXaA?si=xrhCkrDDj9U7RdrO

 

세기의 합의, 역사적 순간.

남북한이 마침내 하나의 국가로 묶인 날, 전 세계는 환호했지만 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
국회의사당을 뒤흔든 정체불명의 테러 사건은 평화의 이름을 피로 물들이며,

한반도는 순식간에 극단적인 혼란 속으로 빠져든다.

 

북한 특수부대 출신 병사 '지정태'는 통일 합의에 따라 대한민국 군에 파견되지만,

그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이방인일 뿐이다.

 

그가 마주한 것은 테러리스트 조직 '별무반'과, 분노에 휩싸여 폭주하는 시민들,

그리고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권력의 그림자였다.

 

이후 8개월간 테러는 잠잠해졌지만, 진짜 평화는 오지 않았다.

군의 계엄령 아래 일상은 감시되고, 자유는 침묵하며, 사람들은 점점 말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모두가 침묵에 익숙해졌을 즈음, 허가된 단 하나의 대중공연 '아이돌 그룹 ORDO'의 콘서트가 고요함을 깨운다.

ORDO의 경호 임무를 맡게 된 지정태는, 무대 위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낸 테러범들과 조우하게 되고,

이후 가장 눈부셨던 존재, 아이돌 'GAVI'의 뜻밖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

 

석정현 작가의 웹툰 <무당>을 원작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배우 허성태와 이홍내가 페이스 캡쳐 및 주요 등장인물로 출연.

 

2026년 출시 예정.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남탕 1000명 나체 촬영, 미성년자도 있었다…포항 '남성 세신사' 발칵
    • 00:34
    • 조회 60
    • 기사/뉴스
    • 100만원 암표 팔다가 5000만원 과징금 낸다…칼 뽑은 정부
    • 00:11
    • 조회 1001
    • 기사/뉴스
    32
    • [단독] 김완선, 기획사 ‘불법운영’ 불구속 송치
    • 03-12
    • 조회 2558
    • 기사/뉴스
    2
    • [사설] 연예인 탈세와 부동산 투기는 기만극
    • 03-12
    • 조회 2075
    • 기사/뉴스
    12
    • 3년 동안 71억원 챙긴 암표 조직 검거... 매크로로 티켓 싹쓸이
    • 03-12
    • 조회 1453
    • 기사/뉴스
    10
    • 남자 소설가들이 웹소설로 숨은 이유 -> 도덕적이지 못해서 (ㅈㅅ일보)
    • 03-12
    • 조회 3319
    • 기사/뉴스
    26
    • [단독] MBC 뉴스데스크 보조금 5천만원에 사라진 기사 녹취록엔 "안기부 고문"(현 경북도지사)
    • 03-12
    • 조회 1937
    • 기사/뉴스
    14
    • 주병기 공정위원장 “부산·경북·제주 주유소 담합 의심 현장조사 중”
    • 03-12
    • 조회 607
    • 기사/뉴스
    10
    • 돌아온 임성한作 일침 “내 작품 거쳐간 배우들 배우병 소리 안 듣고 오래 살아남았으면”(닥터신)
    • 03-12
    • 조회 1069
    • 기사/뉴스
    7
    • [단독] “BTS공연 하루만이라도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걸어라!”…한글시민단체, 정부에 호소 성명
    • 03-12
    • 조회 3360
    • 기사/뉴스
    26
    • 장항준 "박지훈 단종 계속 거절…해코지 하겠다고 했다"
    • 03-12
    • 조회 4808
    • 기사/뉴스
    33
    • 주민등록자 없는 섬 된 독도… 마지막 주민 딸 부부 전입신고 반려된 이유는
    • 03-12
    • 조회 4529
    • 기사/뉴스
    10
    • 아스널이 우승하면 고소합니다...'PL 우승 2회' 미켈 "아스널 세트피스 득점은 불법...너무 추잡해"
    • 03-12
    • 조회 182
    • 기사/뉴스
    •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 03-12
    • 조회 3127
    • 기사/뉴스
    25
    • 미국의 지원 요청 가능성에...다카이치 "자위대, 호르무즈 파견 안 해"
    • 03-12
    • 조회 1020
    • 기사/뉴스
    5
    • 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직접 뛴다… 국회의원 동행
    • 03-12
    • 조회 2645
    • 기사/뉴스
    46
    • 4월부터 라면 100원˙식용유 1250원 가격 인하
    • 03-12
    • 조회 1784
    • 기사/뉴스
    31
    • '성추문' 남경주, 반백살 시절 동안 비결? "클럽서 즐거운 상상하기..女에 칵테일 폭격 당하게 만들어" [스타이슈]
    • 03-12
    • 조회 2217
    • 기사/뉴스
    4
    • “한국대표팀은 30명 연봉이 616억원인데” 도미니카共는 1명이 766억원 ‘충격
    • 03-12
    • 조회 1966
    • 기사/뉴스
    15
    • 빈소 없애고 3일장 안 해요 고인의 마지막길 추모도 조용해진다
    • 03-12
    • 조회 5042
    • 기사/뉴스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