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11일) 저녁 8시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아 씨의 낙서 피해에 대해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류장이나 전광판 등 공공장소에서 보아 씨를 비방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공연히 비방할 목적으로 모욕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낙서를 작성한 인물을 추적하는 등 관련 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9097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