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훈 "난 '크라임씬' 특화된 육각형…전 시즌 안 부른 거 바보"
10,282 20
2025.06.11 19:29
10,282 20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036523




배우 김지훈이 11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하반기 활동 계획에 대해 전했다.

김지훈은 ‘귀궁’에서 왕 이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귀궁’은 최종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1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귀궁’은 방송 첫 주 넷플릭스 기준 대한민국 포함 아시아 5개국 TV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김지훈은 ‘귀궁’에 이어 흥행을 이어간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가 기다리고 있다.

김지훈은 ‘열일’ 행보에 대해 “의도한 건 아니다. 작년에 열일을 했던 것 같다. 주인공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좋은 사람들과 하는 게 재밌다는 것, 적극적으로 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되니까 특별출연하는 일도 잦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크라임씬’ 새 시즌인 ‘크라임씬 제로’ 출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7년 방송된 ‘크라임씬3’ 이후 약 8년 만이다. ‘크라임씬’을 통해 김일꾼, 김건반, 김순진 등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사랑받았던 김지훈은 지난해 공개된 ‘크라임씬 리턴즈’를 언급하며 “‘왜 나를 저번 시즌에 안 불렀을까. 바보들’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하지만 저 스스로 봤을 때도 저는 ‘크라임씬’에 특화된 인물이다. 왜냐하면 ‘크라임씬’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작품이다. 육각형이 갖춰져야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예능감, 순발력, 연기력, 추리력, 안면에 철판을 까는 것까지. IQ도 높아야 한다. 이런 요소들이 다 어느 정도 이상 갖춰지지 않으면 안 되는 작품”이라며 “오랜만에 촬영하면서 역시 나는 ‘크라임씬’을 잘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


‘푸훗 바보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91 00:05 8,8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95 유머 육아 난이도거 극하일것같은 포레스텔라 고우림 15:06 0
3061394 이슈 북중미 월드컵 JTBC vs KBS 해설진 라인업 1 15:05 131
3061393 이슈 홍대 홈캠 과외 성희롱 가해자가 피해자 어머니에 대한 악의적사실 유포로 2차가해함 9 15:03 679
3061392 이슈 마이클 잭슨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는 배우 밥 포시의 재즈 댄스 1 15:03 147
3061391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026 Summer Special <The Xcape> @인스파이어 아레나 15:02 66
3061390 이슈 코스피 7500을 눈앞에 둔 역사적 순간에도 9 15:01 1,034
3061389 이슈 하이닉스:ㅂㅅㅋㅋㅋㅋ 9 15:01 1,263
3061388 이슈 목동에 들어온다는 이름이 특이한 오피스텔 27 14:58 2,049
3061387 정치 [속보] 이재명 정부, 디지털성범죄물 신속차단하는 통합기구 출범 26 14:57 820
3061386 기사/뉴스 비키니 입고 작품 속으로…스위스 미술관 “수영복이면 공짜” 1 14:56 680
3061385 이슈 뭐야 너 뉘기야???? 나 왜 쓰다듬어??????? 5 14:55 1,104
3061384 이슈 술 취해서 안경 잃어버린 적 있다는 최강록.jpg 2 14:55 935
3061383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당나귀 이어 강아지 탈 썼다…스스로 만드는 포트폴리오 14:52 342
3061382 이슈 오늘자 꿈빛 파티시엘 제대로 빙의했다는 남돌 역조공 클라스.....jpg 3 14:51 815
3061381 이슈 어린이날 야구선수 강백호 미담 13 14:50 1,060
3061380 유머 신라시대에 목이 잘린 이차돈의 피가 하얀피였던건 1형 당뇨병을 앓아서 일거란 토론중인 오타쿠들 41 14:49 3,225
3061379 유머 허니콤보 26000원.shorts 2 14:49 909
3061378 유머 한국 프로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은 전설의 관중근 열사의 토토 히로부미 기습 사건 16 14:48 947
3061377 이슈 투어스 널 따라가 챌린지✨️ with 권정열고영배 14:48 113
3061376 이슈 LAA 마이크 트라웃 시즌 11호 홈런.gif 14:48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