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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오늘밤 보름달 내려다 볼까…18년 만에 가장 낮게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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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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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0시 48분 올해 가장 낮은 고도 보름달 떠오를 전망
'달 궤도 경사 극대기' 영향으로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고도

[아크로폴리스=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 신전 뒤로 스트로베리 문이 떠오르고 있다. 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2025.06원본보기

[아크로폴리스=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 신전 뒤로 스트로베리 문이 떠오르고 있다. 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2025.06.11.[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오늘(11일) 밤에는 보름달을 내려다 볼까. 약 18년 만에 보름달이 지평선에 가장 가깝게 뜨게 되면서 시야가 탁 트인 고층 건물이나 높은 산, 전망대 등에서는 각도에 따라 거대하게 보이는 보름달을 내려다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한국천문연구원 등에 따르면 올해 중 보름달의 최저 고도는 12일 0시 48분으로, 달의 고도가 23.27도 수준에 그친다. 올해 보름달이 가장 높게 뜨는 최고 고도는 오는 12월 6일 새벽 1시 5분의 80.47도로 예측됐다.

이처럼 보름달의 고도가 낮아 땅에 가깝게 떠오르게 되면 실제 크기보다 더 크게 보이는 일종의 '달 착시'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아울러 빛이 지구 대기층에 의해 산란돼 낮고 커다랗게 뜬 달이 진한 노란색이나 주황색으로 보일 가능성도 있다.

스페이스닷컴, BBC 등 외신은 이처럼 낮게 뜨는 보름달이 최근 18년 사이 가장 낮은 고도에 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822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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