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하는 "'무빙' 촬영을 마친 뒤 약 한 달 뒤에 '히어로즈' 촬영에 들어갔다. '무빙'에서 통통한 캐릭터를 맡아 체중이 99kg 정도였는데 '히어로즈' 촬영을 위해 감량해 85kg의 체중으로 촬영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촬영을 다 마치고 점점 더 체중이 줄어 어느샌가 5kg이 더 빠져 있더라"며 총 19kg가 빠졌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노하우가 있냐는 질문에 이정하는 "공복 기간을 늘리면서 살을 뺐다. 처음에는 평소 먹던 양의 절반 정도를 줄였고 그 후로 점점 먹는 양을 줄여나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배가 고프면 최대한 안 먹고 버티는 게 방법이다. 배고프면 그냥 잠을 자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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