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서 김재중은 "그런 말이 있다. '아무리 바빠도 연애할 시간은 있다'고. 이번 달은 쉬는 날이 하루밖에 없다. 매일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 샵을 매일가야 한다"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재중은 "재석이 형이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했었다. '시청자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써서 우리를 접하고 보고 계신데 성의 없게 나가면 예의에 어긋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기안84는 순간 멈칫하며 "그거 나한테 하는 얘기 아닌가?"라면서 "나 MBC에서 메이크업 안 한 지 3년 됐다"고 고백했다. 기안84는 "하기 싫어서 한 번 안 해봤는다. '왜 뭐라 안 하지?' 그때부터 쭉 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5061117194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