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이 이르면 올해 안에 2만엔(19만원) 이상의 지원금을 국민들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달 참의원(상원) 선거를 앞두고 감세 공약을 내놓은 야당에 대한 맞불 성격으로 해석된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10일 모리야마 히로시 자민당 간사장과 니시다 마코토 공명당 간사장은 고물가 대책 차원에서 국민 대상 지원금 지급에 합의했다. 재원으로는 지난해 세수 증가분을 활용하는 안이 유력하다.
사카모토 데쓰시 자민당 국회대책위원장은 “고물가에 국민이 고생하는 상황에서 세수가 증가했다면 환원해야 한다”며 “참의원 선거 공약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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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2256?sid=104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지원금 주게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