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민주당 향해 "우리도 여당 해봤다. 지금은 축제 기간, 그때가 위기의 시작"
7,788 69
2025.06.11 17:14
7,788 6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4245

 

https://tv.naver.com/v/78260303

 

법원이 이재명 대통령 형사재판을 잇따라 연기하자 국민의힘은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항의했습니다.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비겁하고 거짓된 민낯을 보고 계십니다. 당장 본인의 임기를 위협하는 사법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겠지만 국민 마음속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법적, 도덕적 권위도 무너졌습니다.
--

이재명 정부가 1호 법안으로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순직 해병 특검 등 3대 특검법을 출범한 데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는 이제 특검의 칼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회피하면서 다른 사람을 정치적 반대자들을 단죄하겠다고 칼을 휘두른다고 합니다. 나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남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정권이 과연 얼마나 오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

권성동 원내대표는 여당 해봐서 잘 안다며 민주당이 권력을 남용한다면 국민 저항에 부딪힐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민주당은 명심하길 바랍니다. 우리도 여당을 해봤습니다. 지금은 축제 기간일 것입니다. 판사들마저 그 권력 앞에 미리 알아서 누워버렸는데 무엇이 겁나겠습니까.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그런데 그때가 위기의 시작입니다. 지금 권력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칠 때 국민의 저항이 시작됩니다.
--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사법 파괴를 서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국회에 입성한 호위 무사들은 당 대표 사법 리스크 방탄을 위해 전위부대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헌법재판소에 자신의 측근을 심어 대통령을 겨냥한 그 어떤 법적 화살도 닿을 수 없도록 방탄 구조를 완성하겠다는 것입니다.
--

그러면서 사법부를 향해서도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계속 진행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그 어떤 압박과 위협에도 굴하지 말고 지금껏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로서 기능해 온 원리와 원칙에 따라서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과 대장동 재판을 계속 진행해주십시오. 만약 지금 법원이 지레 겁을 먹고 스스로 무릎을 꿇는다면 민주주의의 퇴행은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

목록 스크랩 (0)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40 00:05 3,9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69 유머 할아버지한테 절대 안져준다는 6시 내고향에 출현한 할머니 13:30 34
3059368 기사/뉴스 “윤 어게인” 여성 SNS, 알고 보니 AI·도용…“극우 ‘정치적 피싱’ 세계화” 1 13:29 132
3059367 이슈 뉴욕 카리나 인스타 업데이트 13:28 203
3059366 기사/뉴스 EBS ‘스페이스 공감’ 6월 공연 라인업 2 13:28 257
3059365 이슈 처음으로 도전한 오디션 프로에서 결승에 진출했다는 남자.jpg 13:27 260
3059364 이슈 개그우먼 박은영 결혼소식(잠시만요 보라언니 ~하실게요, 그래 오빠) 5 13:25 1,507
3059363 기사/뉴스 "순익 30% 달라"… AI·로봇 도입 막는 현대차·기아 '성과급 청구서' 13:23 225
3059362 유머 역덕하고 역사로 싸우는 건 안 하는 게 좋다 12 13:23 955
3059361 이슈 예전에 좋아했던 밴드 보컬이 트롯 오디션 결승까지 올라온 거 방금 알게 됨 2 13:22 474
3059360 이슈 비주얼 미쳤다는 아이오아이 컴백 컨셉포토.jpg 7 13:21 900
3059359 기사/뉴스 [6·3영천] 김병삼 국민의힘 후보, "K-POP 돔 프로젝트 추진" 4 13:21 166
3059358 유머 우리집 강아지 복코에 꼬막눈인데 20 13:19 2,146
3059357 기사/뉴스 [에스프레소] ‘지방’에 필요한 건 공장·예산이 아니다 8 13:18 677
3059356 유머 중국 미디어가 쓴 일본이 쇠퇴하는 이유 33 13:15 2,255
3059355 이슈 25-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11 13:14 402
3059354 이슈 [유미의세포들3] 보기좋게 예쁘다는 반응 많은 유미-순록 키차이.gif 20 13:14 1,764
3059353 기사/뉴스 서버 다운에, ‘유퀴즈’ 출연…민음사 약진으로 본 요즘 독자 겨냥법 13:13 709
3059352 이슈 [네이트판] 저희 부모님이 하신말인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23 13:13 2,929
3059351 기사/뉴스 해외 자본 몰린 `저가커피`…고배당 잔치에 점주는 불안하다 13:13 448
3059350 정치 오세훈은 땅과 강에 왜 난리일까 1 13:12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