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생인 이정하는 현재 만 27세. 군 복무 문제가 훌쩍 다가오고 있는 만큼 그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묻자 그는 "저는 늘 준비돼있다. 불러만 주시면 멋있게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이정하는 "선배님들이 군대 다녀오기 전후로 많이 얘기해주는데 다녀왔을 때 완전 멋있게 돌아오지 않냐. 저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거기서 마음 단단히 하고 훈련 열심히 하면서 누가 봐도 멋있게 군생활 했고 돌아왔구나 하는 말 듣고싶다"고 털어놨다.
특히 지난해 입대해 한창 군 복무중인 송강에게 조언을 얻기도 했다고. 그는 "송강선배가 ‘정하야 정말 고생하고’라고 했다. 형은 곧 돌아오시니까. 군생활이 힘들수 있지만 그 안에서 배우는게 많다고, 좋다고 하시더라. 불러주시면 정말 열심히 갔다오겠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언제 입대할지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이정하는 "(시기가) 오면 가야되지 않을까요? 아직 언제 지원하겠단 계획 없지만 좀 더 시간이 잘 맞는다면 촬영을 좀 더 하고 싶은 마음 크다. 그렇게 안 된다면 열심히 다녀와야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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