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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염정아·원진아 '아이쇼핑', 7월 21일 ENA 첫방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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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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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드라마 ‘아이쇼핑’이 배우 염정아, 원진아, 최영준, 김진영의 출연 소식과 함께 첫 방송 일정을 확정 지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은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국제 콘텐츠 마켓 SPP 2017 웹툰 어워드에서 ‘최고 창의상’을 수상하고 조회 수 5,100만여 회를 기록한 카카오웹툰 원작으로, 원작 마니아는 물론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쇼핑’은 화려한 캐스팅으로 눈길을 끈다. 믿고 보는 배우 염정아, 원진아, 최영준을 필두로, 다재다능한 올라운더 김진영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아이쇼핑’의 세대를 넘나드는 강렬한 캐스팅 조합은 방송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서며 2025년 여름을 강타할 고품격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염정아는 대형병원 이사장이자 자선재단을 운영하는 김세희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존경받는 셀럽 의사이지만, 실상은 불법 매매 입양 조직의 우두머리로, 우월한 유전자만 살아남아야 한다는 비뚤어진 신념 아래 ‘아이쇼핑’ 사업을 벌인다. 염정아는 이번 작품에서 그간 선보인 적 없었던 파격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원진아는 입양 후 환불 되었지만, 극적으로 살아남은 김아현 역으로 분한다. 생존한 아이들의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인 아현은 복수와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다 뜻밖의 진실과 마주한다. ‘아이쇼핑’을 통해 첫 액션 장르 도전에 나선 원진아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거침없는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영준은 불법 매매 입양 조직의 하수인이자 환불된 아이들을 몰래 구출해 보호하는 우태식 역을 연기한다. 아이들을 처리하는 일에 죄책감을 느낀 그는 아이들을 보호하며 생존하는 법을 가르친다. 그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깊은 연기내공을 자랑한 최영준은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라이징 스타 김진영은 김세희(염정아 분)가 키운 인간병기이자 불법 매매 입양 조직의 실질적인 운영자 정현 역을 맡았다. 정현은 세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며 조직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인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주도할 전망이다. 연기 신예 김진영이 믿보배 염정아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 가운데, 11일 배우들의 연기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 리딩 현장도 공개됐다. 대체 불가 존재감의 염정아는 짧은 대사 한 줄에도 감정선을 섬세하게 녹여내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그 외에도 현장의 모든 배우가 각자의 인물에 완벽히 동화된 깊이 있는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대본 리딩 후 염정아는 “다들 준비를 많이 했다. ‘나만 잘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짜릿한 액션과 스릴러가 어우러진 작품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원진아는 “작품 속 메시지에 대해 생각할 여지가 많을 것 같다.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쇼핑’은 ‘오늘도 사랑스럽개’, ‘모범택시’ 시리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꽃보다 남자’ 등 원작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를 성공시킨 흥행 제작사 그룹에이트와 ‘유어 아너’, ‘루카: 더 비기닝’ 등을 제작한 테이크원스튜디오가 공동 제작을 맡았다. 또한 ‘신병3’, ‘당신의 맛’ 등 2025년 월화드라마 방영 작품마다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ENA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

파격적인 소재와 메시지, 강력한 캐스팅으로 올 여름 안방극장을 강타할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은 오는 7월 21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ENA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7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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