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크레이지' PD "민희진 기자회견 보고 만든 프로그램…가장 섭외하고파"
39,642 217
2025.06.11 10:34
39,642 217
UoeHBB

▲ 이창수 PD.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PD가 섭외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 언급했다.


이창수 PD는 10일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제작발표회에서 "민희전 전 대표를 섭외하고 싶다"고 말했다.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각자의 분야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는 월드클래스 한국인들의 삶과 이야기를 조명한다. 열정과 도전으로 한류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피플들의 삶을 다각도로 들여다보며 이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아낸다.


연출을 맡은 이창수 PD는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 섭외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묻자 "의상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섭외하고 싶은 분은 민희진 전 대표님이다"라며 "손흥민 선수, 봉준호 감독에게도 러브콜을 보내고 싶다. 하지만 저는 매체에 소개된 분들보다는 제가 직접 찾는 걸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창수 PD는 이날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 복장을 착용하고 나왔다. 그는 "사실 이 프로그램은 특이하게 세계 최초로 기자회견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기획했다. 저는 사실 프로그램을 만들 때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예능을 하고 싶어한다"라며 "1년 전 민희진 전 대표님의 기자회견을 보고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온 프로그램이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이다. 사람이 성공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때 민 전 대표님이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런 한국인이 많다고 생각해서 찾아봤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610111119255

목록 스크랩 (0)
댓글 2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77 00:04 5,3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4,9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5,8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0,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9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545 이슈 이탈리아의 월클급 회사들 21:09 129
2991544 이슈 [단독]'36시간 연속근무' 제설 공무원 쓰러져 의식불명 2 21:09 121
2991543 이슈 ODD YOUTH(오드유스) NEW YEAR WISH Performance✨ | 소원을 말해봐/LUV/Feel My Rhythm/하얀 그리움 Covered by ODD YOUTH 21:09 5
2991542 이슈 자살시도에 대해서 죽을 생각도 없으면서, 관심 받으려고 저런다 이런 반응을 볼 때마다 어리둥절함 2 21:07 499
2991541 이슈 시즌권만 70년동안 구매한 한 노부부 팬을 위한 서비스 21:06 564
2991540 이슈 위에화랑 계약종료된 이븐 지윤서가 최근 올렸다는 노래가사 2 21:05 884
2991539 기사/뉴스 이런 포토존 처음 봄………결국 사람 다침. 이런걸 왜 만든걸까 (포토존 국룰은 하트표 아님?🩷) 6 21:04 1,051
2991538 이슈 대치동 학부모 모임에 엄청 자주 참석했다는 신라호텔 이부진 24 21:04 2,057
2991537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 난리난 고딩엄빠 나왔던 MZ 무당 노슬비 6 21:03 1,200
2991536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LEE CHAE YOUNG 'TOXIC' with NOW TOMORROW. 1 21:02 64
2991535 이슈 올림픽 스노보드 최연소 金 최가온…중학생 시절부터 CJ가 후원 7 21:01 976
2991534 이슈 과자가 제일 살찐다고 말했지만 바로 과자랑 아이스크림 추천해준 서강준 5 21:01 755
2991533 이슈 너무 귀여운 김연아 kb광고 5 21:00 461
2991532 이슈 일반예매까지 끝난 아이브 팬콘 예매자 통계.jpg 17 20:59 1,308
2991531 이슈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뉴진스 기획안을 가져가 봤다는 걸 법원이 인정하게 된 내부고발 증거 22 20:58 1,593
2991530 유머 포인핸드 강아지 특이사항 : 시민 따라와서 시청 당직실에서 포획 6 20:58 1,273
2991529 이슈 갸루 화장한 배우 이미숙 40 20:57 3,249
2991528 이슈 NCT 재현 인스타 업데이트 (내일 생일, 제대 D-79) 14 20:57 569
2991527 이슈 아니 에픽하이 아저씨들 두쫀쿠 뭐임 5 20:56 1,025
2991526 이슈 최가온 "사실 시합 시작하면서 저는 당연히 제가 1등 하길 바랐지만 속으로는 제가 스스로 클로이 언니를 응원하고 있다는 걸 느껴서" 5 20:55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