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병기 의원 아내가 당시 기조실장에게 전화해서 항의한건 기조실장쪽서 먼저 전화주면 해명하겠다고 한것
23,968 238
2025.06.11 10:20
23,968 238
https://youtu.be/_fVqRFEgdCw?si=Hc00A2C69D_-hdVn


해당 기사의 녹취록이 그래도 부인이 어떻게 기조실장 번호를 알고 전화하냐라는 인간들이 있었다고 함


그에대한 김병기 의원의 해명은 당시에 아내가 격노해서 법적조치를 하겠다 했고 자신은 아내를 말리던 입장이라 했응

당시 초선의원이기도 하고 아들 선배들을 고발하고 애가 어찌 일을 하겠나 싶어 아내를 말리는 과정에서 당시 국정원측에서 아내분께 자기한테 전화를 달라 그럼 내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겠다 했다함

김병기 의원은 그 기조실장이 검찰조사를 받아본적있고 그 업무용폰이 포렌식이 한번 됐으니 그과정에서 검찰이 보유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청원서 그건 누가 흘렸냐?

(+검찰이 꼈다 이거보다는 검찰이 공개할 수 있다 치자

근데 청원서는? 하면서 국정원쪽 인사가 개입 했다는 늬앙스임.. 김병기 의원이 퇴직할때 누명 씌웠던 쪽이랑 겹친다는거 같음)

내부자룐데? 그런거 한번 빼돌려봤던 사람이 다른건 안그래봤을까? 나 원본 갖고 있음

아들이 이번 사태로 격분해서 아버지가 고발안하면 아들 본인이 고발하겠다면서 사직서 냈다고 함


https://streamable.com/iaswcm

https://www.youtube.com/live/WVRVik6uyjg?si=qmVzTLd07EHNdXDl

댓글 2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45 00:06 29,5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6,4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7,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12,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6,5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1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2,5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446 정보 🏅’26년 써클차트 여성그룹 음반판매량 TOP 30 (~7/31)-再🏅 21:00 17
3132445 이슈 "감독님들, 좋은 역할 하나라도 떠오르시면 꼭 저부터 생각해 주세요. 제 출연료가 좀 비싸긴 해도 저만 가는 게 아니라 돈도 들고 가겠습니다." 1 20:59 657
3132444 기사/뉴스 빌라 11채 보증금 돌려막기로 190억 챙긴 ‘중국 가족 사기단’ 송치 2 20:58 186
3132443 이슈 부산행 개봉한지 10년 됐다하면 다들 놀람 1 20:57 230
3132442 기사/뉴스 속보] 1237회 로또 당첨번호 10·20·23·34·37·40…보너스 ‘36’ 14 20:55 838
3132441 유머 치즈케이크를 산 사람이 당황한 이유 18 20:55 1,310
3132440 이슈 [단독] '친일 논란' 독립유공자 최소 31명‥8년째 취소는 1명 1 20:55 361
3132439 이슈 심슨 가족에 성우로 특별 출연 했던 마이클 잭슨 4 20:54 240
3132438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체 발각 위기… 조윤수에 칼 겨눴다 20:54 262
3132437 이슈 [KBO] 최형우 쓰리런 8 20:53 457
3132436 유머 코로나때 스케줄 끊겨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었다는 EXID 혜린 1 20:52 885
3132435 유머 유능한 볼보이 2 20:51 468
3132434 기사/뉴스 직접 유아차를 끌고 지하철 취재에 나선 기자 20:49 771
3132433 이슈 싸이 흠뻑쇼 때문에 야구경기 중단된 사직야구장 182 20:48 12,588
3132432 유머 전독시 피규어가 환불된 이유가 상상 이상임 15 20:47 2,285
3132431 유머 소방서앞으로 당근하러 갔는데 20 20:45 3,031
3132430 이슈 [KBO] 5이닝 4K 1실점 승리투수 요건 갖추는 양현종 8 20:45 355
3132429 이슈 일장기 달려있던 옷에 태극기 달고 무대 찢어버리는 보아 2 20:45 1,308
3132428 유머 먹산이 또 광주챔피언스필드의 인크커피 빵 매진시킴 33 20:44 2,465
3132427 유머 핫게갔던 삐에로 글 댓글 반응 54 20:41 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