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제이홉 'Killin' It Girl'·엔싸인 'Itty Bitty', KBS 가요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
6,631 11
2025.06.11 09:58
6,631 11

https://www.iz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93

 

방탄소년단 제이홉·가수 제나 설·그룹 엔싸인, 신곡 발매 앞두고 KBS 가요심의 부적격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가수 제나 설(Jenna Suhl) , 그룹 엔싸인(n.SSign)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1일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 심의 곡수는 총 125곡으로 117곡이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7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부적격 판정 곡 중에 제이홉, 제나 설, 엔싸인의 신곡이 포함됐다.

먼저, 제이홉의 신곡 'Killin' It Girl'(feat. GloRilla), 'Killin’ It Girl'(Solo Version)은 특정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 곡은 오는 13일 오후 1시 발표 예정으로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솔직하게 담은 힙합(Hip hop) 장르 곡이다. 지난 3월부터 선보인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에 이은 솔로 싱글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앞서 9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는 17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제나 설의 신곡 'Pretty Heart'(프리티 하트)의 KBS 가요심의 부적격 판정 사유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다. 제나 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Pretty Heart'의 타이틀 곡으로 R&B 장르를 기반으로, 관계와 치유, 진심 어린 연결을 테마로 한다. 사랑과 상처 앞에 솔직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지만, 가사 문제로 KBS 가요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게 됐다.

엔싸인의 'Itty Bitty'(이티 비티)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로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 곡은 11일 오후 발매될 엔싸인의 스페셜 앨범 'Itty Bitty'의 타이틀 곡이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Love Potion'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또한 앨범 'Itty Bitty'에는 'Itty Bitty' 외에  'SHAKE & BAKE'(셰이크 앤 베이크), 'Love Potion'(영어 버전) 등이 수록됐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 삭제 등의 조치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야 KBS 프로그램(TV, 라디오 등)에서 방송될 수 있다.

한편, 이번 KBS 가요심의 결과 정상수&홍가의 '라면먹고 갈래요?'(Feat. 령교)와 팻햄스터&캉뉴의 'Red', 'A Gentleman’s Agreement'도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라면먹고 갈래요?'는 특정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 'Red'와 'A Gentleman’s Agreement'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가 부적격 판정 사유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0 01.04 9,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3356 정보 [짱구는못말려] 2026년 연력 및 1월 월페이퍼 업데이트 16:57 37
2953355 이슈 수영이 팔짱 끼자 얼음된 소시팬 지예은 16:57 150
2953354 이슈 인코드 고소 공지 5 16:56 403
2953353 유머 아내의 최애가 결혼 발표 했을때 (feat.김우빈) 6 16:54 1,423
2953352 유머 유재석 속 뒤집는 동생들 1 16:54 307
2953351 이슈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결과 (케데헌, 오징어게임 수상) 7 16:53 313
2953350 이슈 역대 케이팝 아이돌 솔로투어 관객동원 TOP20 3 16:52 385
2953349 유머 부산갈매기와 17대 1 4 16:51 359
2953348 유머 임짱 임성근 셰프의 어장관리 4 16:50 741
2953347 정보 수상할 정도로 조명이 좋다는 '그' 프랑스 방송 11 16:50 1,592
2953346 이슈 보고 충격먹은 일본 가면 사야한다는 약들 정체 24 16:49 1,965
2953345 이슈 두쫀구.jpg 16:49 542
2953344 유머 여경래 셰프옆에서 영원히 라조기향을 맡는 박은영 셰프 6 16:48 1,193
2953343 이슈 공중화장실의 녹색 오이비누를 믿으세요. 21 16:48 1,775
2953342 정보 전력자립률 서울보다 낮은 전국 꼴찌인 지역.jpg 5 16:48 1,106
2953341 유머 이래도 먹히는지 시험하는듯한 임성근 임짱TV 9 16:47 909
2953340 이슈 해외에서 갑자기 자라 라슨 (Zara Larsson)이 붐업되는 이유 9 16:45 1,471
2953339 이슈 자퇴하고 길거리에서 담배 피던 아이의 육은영쌤 만나고 6개월 후 근황 22 16:45 2,270
2953338 기사/뉴스 [단독] 내란 특검, 8일 부장검사 이상 회의...'윤 구형량' 정한다 16 16:44 376
2953337 유머 끝나지않는 명절 떡을 4일째 먹는 중인 일본사람 4 16:44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