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탭: 걱정ㄴㄴ 쟤네가 먼저 가자고 함 재밌잔아ㄱㄱ


자기 때문에 스탭 여럿이 움직이게 되니까 예전부터 그냥 가만히 호텔에만 있는걸 선호한다 함










오긴 했는데 아무 말 못하고 한참을 서있는 중ㅋㅋㅋㅋㅋ

목소리 개미똥구멍

탱구 시야: 모두가 날 ㄴㅇㄱ 쳐다보고 있음.

그래도 아이스크림도 사고 싸인도 하고 나옴

대박적 뚝딱이가 된 나자신
제법 어이없음


~카페 방문 후기~



바보 같은 나으 모습..☆


태연 카페에 태연 얼굴이 도배된게 부끄러운 태연씨

그리고 카페에서 받아온 팬뱃지 달고 이틀간 공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