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6월 10일, 해태의 촉망받던 유망주 투수 김상진이 위암 투병 끝에 숨지다.
타이거즈 영원한 아기 호랑이, 故 김상진 투수
1997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한국시리즈 최연소 완투승(20세 230일)을 기록하며 해태의 아홉 번째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위암이라는 병마에 발목을 잡혀 불과 22세라는 젊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비운의 선수이다.


1999년 6월 10일, 해태의 촉망받던 유망주 투수 김상진이 위암 투병 끝에 숨지다.
타이거즈 영원한 아기 호랑이, 故 김상진 투수
1997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한국시리즈 최연소 완투승(20세 230일)을 기록하며 해태의 아홉 번째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위암이라는 병마에 발목을 잡혀 불과 22세라는 젊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비운의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