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석열씨가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을 급작스럽게 하면서 용산에도 지하 벙커가 필요했다. 주요 설비를 못 구하니 청와대 지하 벙커를 뜯어서 갔다고 한다
18,415 89
2025.06.10 22:08
18,415 89
윤건영 "尹, 용산에 靑 지하벙커 뜯어가... 시설 재보수 오래 걸릴 수도"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 상징이었던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 방침을 세운 가운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0일 이내 청와대 재이전 계획은 개보수를 어디까지 하느냐의 문제”라고 밝혔다. 청와대 지하 벙커 등 주요 시설의 보수 공사가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도 시사했다.


윤 의원은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청와대 본관, 대정원, 영빈관 등 개방된 곳은 보다 강한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 집무실과 참모들 업무 공간인 여민관, 경호처, 지하 벙커 등 개방되지 않은 곳은 상대적으로 보안 조치가 덜해 정비에는 한 달에서 석 달 정도가 소요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다만 ‘단시일 내 청와대 복귀’를 장담할 수는 없다고도 했다. 윤 의원은 “(지어진 지) 수십 년 된 여민관의 경우 안전 진단을 받으면 위험 등급이 나올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인데, 리모델링을 하면 청와대 입주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릴 수 있다”며 “100일 이내 입주가 조금 어려울 수 있다"고 예상했다.

특히 청와대 지하 벙커 문제도 거론했다. 윤 의원은 “윤석열씨가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을 급작스럽게 하면서 용산에도 지하 벙커가 필요했다. 주요 설비를 못 구하니 청와대 지하 벙커를 뜯어서 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지하 벙커를 정상적으로 재가동하기 위해선 현장에서 무엇을 뜯어갔는지 확인해 봐야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지하 벙커는) 대한민국의 주요 상황을 다 관할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100일 안에 지하 벙커를 제대로 구축할 수 있느냐는 별건의 내용”이라고 짚은 뒤, “경우에 따라선 위기관리센터를 이원화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생략


https://naver.me/5cqEaXjw


😱


목록 스크랩 (1)
댓글 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3 04.01 20,8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904 기사/뉴스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보호하려 신혼원룸 동거 2 10:59 228
3032903 이슈 주연 필모가 진짜 대쪽같은 헐리우드 여자 배우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 10:58 392
3032902 이슈 역대 하트시그널 인기 여출들이 같은 시즌에 나오면 누가 제일 인기 많을까 (+시즌5 추가) 9 10:58 169
3032901 기사/뉴스 호르무즈 개방두고 40여개국 외무장관 회의…한국도 참여 10:57 186
3032900 기사/뉴스 "왜 쳐다봐" 필리핀서 집단폭행…가해자 "난 깡패, 신고해봐" 1 10:55 230
3032899 정치 곽상언 "일부 유튜버 민주당 선거 개입, 알만한 사람 다 알아…정화돼야" 1 10:55 150
3032898 기사/뉴스 [단독] 위기의 웨이브, 美 사업 손 뗀다 … 지상파 3사에 경영권 넘겨 10:53 378
3032897 이슈 [보검매직컬 10화 선공개] 어느덧 마지막 영업일🥲 유난히 감사한 첫 손님을 위한 A/S 시작합니다💆 6 10:53 191
3032896 이슈 정동원 근황 8 10:52 1,001
3032895 기사/뉴스 한강서 빨간색 베레모 쓴 변우석 실존, 절친 주우재와 ‘놀뭐’ 촬영 3 10:50 545
3032894 정보 라이언 고슬링,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니엘스 감독 신작에서 하차.twt 14 10:50 1,170
3032893 유머 신천지 내부문건 유출로 천주교인들은 절대로 포섭을 안하는 이유.twt 14 10:49 1,710
3032892 이슈 지니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10:49 417
3032891 유머 말 전문 수의사가 보호자들과 이야기하는 동안 발치에서 잠들어 버린 아기 말 14 10:49 1,144
3032890 유머 부하에게 용사 잡아오라고 시키는 최종보스 구도의 야구선수들 4 10:48 469
3032889 유머 자동세차중 트렁크가 열려버림......😱 9 10:47 1,352
3032888 기사/뉴스 트럼프가 박살낸 증시, 이란이 구했다…폭락 삼전ㆍSK하닉도 한숨 돌리나 4 10:47 658
3032887 이슈 릴스에 이런 거 뜨는데 요즘 사람들 왜케 건강 생각 안하고 먹고 죽을라 하냐 근데 나도 먹고 싶음 13 10:46 1,275
3032886 기사/뉴스 사장 직장내 괴롭힘 셀프조사 시킨 이유 1 10:45 1,133
3032885 이슈 오늘자 코치 팝업스토어 서현 7 10:45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