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보영X김성철→이광수, ‘골드랜드’ 캐스팅 라인업 공개..강렬 변신
7,058 2
2025.06.10 18:03
7,058 2

https://www.heraldpop.com/article/10506203?ref=naver

 

사진=디즈니+

 

디즈니+가 <골드랜드>의 2026년 단독 공개를 확정하며 믿고 보는 배우들의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독보적인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박보영)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

먼저, 대체 불가한 매력의 배우 박보영이 금괴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김희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며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박보영이 연기하는 ‘김희주’는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 요원으로,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박보영은 <골드랜드>의 출연 소감에 대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수 있어 기대된다. 금괴에 관심이 없어 보이던 희주가 인간의 본성과 욕망에 사로잡혀 변화해 가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질 것이다”고 전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영화 <파과>, <댓글부대>부터 드라마 <지옥 시즌2>,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쳐온 배우 김성철은 일명 ‘우기’로 불리는 대부업체의 말단 조직원 ‘장욱’역을 맡았다. 조직이 쫓는 불법 밀수품을 ‘희주’가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의도적으로 접근해 도움을 주는 듯하면서도, 언제든 금괴에 손을 뻗을 듯한 행동과 눈빛으로 긴장을 유발하는 ‘우기’ 역을 통해 김성철의 개성 넘치는 연기력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김성철은 “‘우기’라는 캐릭터 자체가 도전할 지점이 많고, 새로운 얼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희주’와 함께 만들어가는 케미가 기대된다”며 박보영과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영화 <설계자>, 드라마 <샤크: 더 스톰>, <원경>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현욱이 항공사 부기장이자, ‘희주’를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한 연인 ‘이도경’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도경’이 ‘희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지 모호한 감정선은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현욱은 “신선한 소재의 대본을 보고 기대하는 부분이 많았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도 예정되어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여기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김희원이 연기자 본업으로 돌아온다. 김희원은 정산 경찰서의 강력계 형사 ‘김진만’ 역을 맡아 믿고 보는 배우의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김희원은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진만’ 캐릭터를 계속해서 연구 중이다. ‘진만’이 겪었을 사건들과 정서적인 흐름은 물론, 형사로서 할 수 있는 행동들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해 그의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영화 <승부>, 드라마 <The 8 Show (더 에이트 쇼)>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문정희는 ‘희주’의 어머니 ‘여선옥’을 맡아 박보영과 애증의 모녀 관계를 펼치며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문정희는 “김성훈 감독님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늘 인상 깊게 봐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감독님의 색깔이 잘 드러나 기대가 크다”며 김성훈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드라마 <악연>,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이광수는 호텔 카지노 골드랜드의 하부 조직인 ‘금성’을 관리하는 ‘박 이사’ 역으로 분한다. 이광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대본이었다. 모든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듯한 매력을 지녔고, 그 감정을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고 연구 중이다”라고 전하며,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골드랜드>는 영화 <공조>, <창궐>을 비롯해 드라마 <수사반장 1958> 등을 통해 감각적인 장르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훈 감독과 영화 <창궐>, <살인자의 기억법>, <광해, 왕이 된 남자>, <올드보이> 를 집필한 황조윤 작가가 함께해 기대를 더한다. 이렇게, 신뢰감을 주는 탁월한 제작진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흡입력 높은 스토리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026년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골드랜드>는 2026년,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2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43 유머 촬영중에 사위가 나타 났을때 이경규 반응 1 13:36 179
2957642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13:36 27
2957641 기사/뉴스 유재석, 절친 김광규 '60돌 잔치' 사회 봤다 ('놀면 뭐하니?') 13:35 92
2957640 이슈 문어 다 똑같이 생겻는데 암문어가 볼땐 빻문어 잘문어가 잇다는게 존내 웃김 1 13:35 189
2957639 기사/뉴스 '오세이사', 2026년 첫 손익분기점 넘긴 영화…전국 72만 돌파 4 13:33 246
2957638 이슈 롱샷 엠카 넥스트위크 1 13:32 74
2957637 정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p 오른 60%‥민주당 45%·국민의힘 26% 3 13:32 113
2957636 정치 국민의힘, 정말 간판 바꾸나?···책임 당원에 당명 개정 여부 묻는 ARS 조사 시작 7 13:31 120
2957635 이슈 푸바오 1호 찍덕 에버랜드 사진 할부지 오늘 선슈핑에서 푸바오 촬영중.gif 14 13:31 1,014
2957634 유머 버튼을 눌러 잠금해제 했던 조선의 칼 6 13:30 830
2957633 유머 흑백2ㅅㅍ) 탑7결정전 방식에 천재적인 발상을 꺼낸 승우아빠 ㅋㅋ 24 13:29 1,884
2957632 기사/뉴스 '성균관대 수석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다음은 박사" 11 13:29 888
2957631 이슈 다카하시 루미코작가 데뷔작 1981년 시끌별 녀석들 1 13:27 243
2957630 유머 러시아풍 서울날씨 만화 13 13:26 994
2957629 기사/뉴스 "크루즈컨트롤 켜고 잤다" 사고 수습하던 경찰·구급대원 참변 21 13:25 1,363
2957628 유머 마 이게 2000년대 감성이다! 3 13:25 412
2957627 기사/뉴스 조이, 바자회 한다고 집 통째로 옮겼나…"물욕 없어졌다"고 다 가져왔다 [나혼산] 2 13:25 1,246
2957626 정치 이대로 쭉 가서 강릉시장이 바뀌면 좋겠다 13:24 490
2957625 이슈 [MLB] 알루미늄배트 쓰는 카일 슈와버 13:24 210
2957624 기사/뉴스 내일 손발 어는 -11도 추위 계속…'불금' 퇴근길 수도권·강원부터 눈·비(종합) 4 13:24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