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용태 "사법 장악 골몰하는 李 정권…국민의힘 다시 일어서야"
8,382 29
2025.06.10 16:09
8,382 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5293

 

당협위원장들 만난 김용태 비대위원장
5대 개혁안 전하며 당 쇄신 연일 강조
"누구도 예측 못할 속도로 혁신 이뤄야"
"당협위원장들이 앞장서주길 바라"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정권은 민생과 국정은 뒷전이고 오직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과 사법 장악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원외 당협위원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이)취임 직후부터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자신을 수사했던 검찰을 해체하듯 무력화하려고 들고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를 막지 못했고, 그 책임은 다른 누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하는 책임이 다시 우리 국민의힘에 주어졌다”며 “그 민심 앞에 반드시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달 8일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9월 초 전당대회 개최 △탄핵 반대 당론 무효 △대선 후보 교체 시도 관련 당무 감사 △민심·당심 반영 제도 개선 △지방선거 상향식 공천 등 5대 개혁안을 제시하고 강도 높은 당 혁신을 주장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날 김 위원장은 “이제는 뼈를 깎는 각오로 변화하고 쇄신해야 한다”며 “누구도 예상조차 하지 못한 수준의 혁신을 누구도 예측하지 못할 속도로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중앙이 아니라 지역에서부터 변화의 불씨를 피워야 한다”며 “각 지역의 최전선에서 당 쇄신의 기폭제로써, 그리고 당과 국민을 잇는 정치의 교량으로써 위원장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59,7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1,1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51 이슈 자식이 고도비만이면 엄마가 유독 저러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2 07:08 1,188
2959650 이슈 미국의 대학에서 젠더와 인종과 관련된 플라톤의 서술내용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했다고 함 1 07:02 739
2959649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10 06:54 2,332
2959648 이슈 ???: 주변에서 다 주식으로 수천씩 버는데... 나만 뒤쳐지는거 아닐까?🥺 15 06:47 2,340
2959647 이슈 허찬미 눈물나는 근황.jpg 9 06:42 2,890
295964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6:31 191
2959645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5 06:17 1,303
2959644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10 06:13 2,748
2959643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3 06:04 2,236
2959642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1 05:58 443
2959641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13 05:46 945
2959640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1 05:44 2,120
2959639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7 05:40 2,691
2959638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10 05:32 1,439
2959637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10 05:25 1,580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71 05:05 10,085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7 04:44 4,113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1 04:44 291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10 04:36 4,240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6 04:35 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