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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수사 응하고 있다"며 영장 기각된 40대 남성, 한 달 만에 전 연인 살해 후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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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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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hueA


10일 대구 성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께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 씨가 흉기에 찔린 채 심정지 상태로 가족에게 발견됐다. 병원으로 이송된 A 씨는 1시간여 만에 숨졌다.


경찰은 전 연인이었던 40대 남성 B 씨를 용의자로 추정하고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뒤쫓고 있다.


당시 B 씨는 가스 배관을 타고 아파트 6층에 있는 A 씨의 집에 침입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달여 전에도 A 씨를 찾아가 흉기로 협박했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경찰이 B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수사에 응하고 있다"는 이유로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은 A 씨 집 앞에 신변 보호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안면인식용 인공지능 CCTV를 설치했다.


하지만 B 씨가 가스 배관을 타고 침입하면서 별다른 알람이 경찰에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https://naver.me/FSSIBV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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