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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윤건영 "尹, 용산에 靑 지하벙커 뜯어가... 시설 재보수 오래 걸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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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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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내 청와대 복귀, 조금 어려울 수도"



윤 의원은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청와대 본관, 대정원, 영빈관 등 개방된 곳은 보다 강한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 집무실과 참모들 업무 공간인 여민관, 경호처, 지하 벙커 등 개방되지 않은 곳은 상대적으로 보안 조치가 덜해 정비에는 한 달에서 석 달 정도가 소요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다만 ‘단시일 내 청와대 복귀’를 장담할 수는 없다고도 했다. 윤 의원은 “(지어진 지) 수십 년 된 여민관의 경우 안전 진단을 받으면 위험 등급이 나올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인데, 리모델링을 하면 청와대 입주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릴 수 있다”며 “100일 이내 입주가 조금 어려울 수 있다"고 예상했다.

특히 청와대 지하 벙커 문제도 거론했다. 윤 의원은 “윤석열씨가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을 급작스럽게 하면서 용산에도 지하 벙커가 필요했다. 주요 설비를 못 구하니 청와대 지하 벙커를 뜯어서 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지하 벙커를 정상적으로 재가동하기 위해선 현장에서 무엇을 뜯어갔는지 확인해 봐야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지하 벙커는) 대한민국의 주요 상황을 다 관할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100일 안에 지하 벙커를 제대로 구축할 수 있느냐는 별건의 내용”이라고 짚은 뒤, “경우에 따라선 위기관리센터를 이원화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6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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