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박보검을 만난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유키 구라모토는 이날 진행되는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에 참여한다.
1951년 9월생으로 현재 73세인 유키 구라모토는 자연과 어울리는 따뜻한고 잔잔한 감성의 피아노 연주가다. 대표적인 히트 연주곡으로는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로맨스'(Romance) 등이다.
국내 큰 인지도를 갖고 있는 유키 구라모토가 이날 박보검과 나눌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박보검은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치며 가수를 꿈꿨을 정도로,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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