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99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서
황선건 6·10만세운동유족회 회장(왼쪽)이 라종일 6·10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오른쪽)의 선언서 낭독 거부에 항의하고 있다.
앞서 황 회장은 정부가 6·10만세운동을 축소 왜곡한다는 취지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등을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1047?sid=100



10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99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서
황선건 6·10만세운동유족회 회장(왼쪽)이 라종일 6·10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오른쪽)의 선언서 낭독 거부에 항의하고 있다.
앞서 황 회장은 정부가 6·10만세운동을 축소 왜곡한다는 취지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등을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104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