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K김동욱, 또 이재명 정부 비난 "재난지원금 줘야 할 때"
44,883 683
2025.06.10 08:07
44,883 683
NFvyfv

JK김동욱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경제야 어떻게 괜찮겠어. 많이 걱정된다”며 “재난지원금이란게 지금 이 현실에서 최선의 방법이긴 할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너가 손에 쥐어지는 순간 나라 물가는 미친 듯이 치솟을테고 또 대파들고 난리치는 사람들 나오겠지”라고 덧붙였다.


이뿐 아니라 JK김동욱은 “좋은 시절도 있고 좀 안 좋았던 시절도 있다”며 “결국 나중에는 안 좋았던 시간보다 좋은 시간들이 내 머리를 지배하던데. 난 그렇다”고 했다.

JK김동욱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꾸준히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 3일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이 확실 시 되자 “결국 싣지 말아야 할 곡들을 실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구나”라며 “이젠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듯”이라고 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610n03614?mid=e01

목록 스크랩 (0)
댓글 6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2 05.06 20,0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68 유머 븉덕 플랭크 꿀팁 2 11:53 225
3059267 유머 고스 스타일로 차려입고 남편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만나자고 했을 때 반응 11:53 247
3059266 이슈 (범인눈나옴주의)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23 11:50 1,678
3059265 유머 유퀴즈 단관하는 민음사 직원들 2 11:49 1,037
3059264 기사/뉴스 엄태구 "랩 연습 위해서 JYP 출퇴근..아이돌은 못봐"(와일드 씽) 11:47 384
3059263 이슈 나는 솔로에서 역대급으로 표정 안좋았던 어제자 송해나...gif 19 11:47 2,081
3059262 이슈 가볍게 보이지만 38kg입니다 31 11:46 2,276
3059261 이슈 미국 경찰이 잠긴 문 여는 방법 3 11:46 510
3059260 이슈 한국인 최초 미국 교육용 세계 위인전에도 방탄 정국 등판함ㄷㄷ 13 11:45 987
3059259 기사/뉴스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합류→KCSI 강화..확 달라진 관전 포인트 셋 5 11:45 308
3059258 기사/뉴스 “언젠가는 나 혼자 산다”…1인 가구의 노후 준비 3 11:43 867
3059257 이슈 [KBO] 어제 위즈파크 화재 당시 초기진압한 관중들은 휴무중 직관왔던 소방관 18 11:42 2,048
3059256 유머 전라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어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 4 11:41 352
3059255 이슈 학폭가해자에게 엄청난 복수를 한 피해자.jpg 55 11:38 4,420
3059254 기사/뉴스 '대세' 윤경호 "박지훈에 버금가는 인기? 과찬…사랑 계속되지 않을 것" [엑's 현장] 11:37 313
3059253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 측 "계엄 선포 막기 위해 노력…상고할 것" 23 11:37 722
3059252 이슈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 편의점 업주, "미성년자로 보이는지 국민에게 묻고싶다" 53 11:36 3,111
3059251 유머 아ㄹ파카에게 당근주기 체험 6 11:35 671
3059250 유머 나이가 많은 이웃에게 왜 내 전 애인과 다시 사귀면 안 되는지 물어보았다 5 11:34 1,229
3059249 이슈 김대중 대통령의 꿈이었던 국산전투기 KF21 7 11:34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