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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고전일드] 12편 유리가면 : 평범한 소녀가 천재 배우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 성장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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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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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 : https://theqoo.net/square/3771957332

 

 

B'z - Calling

<유리가면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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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제발 몸 좀 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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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상 연기 그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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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할 수 있어!!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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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이 되기 위해 최후의 수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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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사용하라 했으니.. 기물파손쯤이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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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남주가 별장 빌려줬었지.. 까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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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까지 나빠지신 마야 엄마

어머니 제발 아프지 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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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쳐버린 마야

내가 대신 괴로워 해주고 싶네ㅠㅠ (파워 F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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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가 걱정됐는지 별장에 찾아온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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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보라색 장미 사람이 누군지 알고

덥썩 껴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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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욧! 마야는 아직 미성년자란 말이에요!!

아무리 마야가 먼저 껴안아도 그렇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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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가 수건을 풀려고 하자 막는 하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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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정체를 밝히지 않고

헬렌을 기대한다며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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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ㅠㅠ 저기 별장에 마야 있어요ㅠㅠ

내가 가서 데려다주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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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주 덕분에 다시 기운을 차린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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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잘하면 어쩌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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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야도 만만치 않음

츠키카게 선생님이 괜히 홍천녀로 점찍어 둔 이유가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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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마야가 눈에 밟히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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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남주야 미성년자는 좀 아니잖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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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또 뭔가 계획할 것 같은 불안함이.. 전적이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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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때문에 창문을 닫으려다가 끼어버린 손

창문을 들어올리려 하지만 잘 올려지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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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에 벽을 치는 마야의 손은

이미 피범벅으로 물들어져 있는데..!!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좀 많이 늦어져 버렸네..ㅎㅎ

기다렸던 덬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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