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편 : https://theqoo.net/square/3771957332
B'z - Calling
<유리가면 주제가>







마야 제발 몸 좀 사려!!



















아유미상 연기 그만 잘해..







마야 할 수 있어!! 화이팅 화이팅!!










헬렌이 되기 위해 최후의 수단을..!














마음껏 사용하라 했으니.. 기물파손쯤이야..하하;;





아 맞다 남주가 별장 빌려줬었지.. 까먹고 있었다





시력까지 나빠지신 마야 엄마
어머니 제발 아프지 마세요ㅠㅠ


















결국 지쳐버린 마야
내가 대신 괴로워 해주고 싶네ㅠㅠ (파워 F형)




마야가 걱정됐는지 별장에 찾아온 남주









마야 보라색 장미 사람이 누군지 알고
덥썩 껴안는거니!!









이보세욧! 마야는 아직 미성년자란 말이에요!!
아무리 마야가 먼저 껴안아도 그렇지..!!! 떨어져!!





마야가 수건을 풀려고 하자 막는 하야미












남주는 정체를 밝히지 않고
헬렌을 기대한다며 떠난다













어머니ㅠㅠ 저기 별장에 마야 있어요ㅠㅠ
내가 가서 데려다주고 싶네






그래도 남주 덕분에 다시 기운을 차린 마야













여기서 더 잘하면 어쩌자는거야













하지만 마야도 만만치 않음
츠키카게 선생님이 괜히 홍천녀로 점찍어 둔 이유가 있다니까





자꾸만 마야가 눈에 밟히는 남주










그래 남주야 미성년자는 좀 아니잖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돼












남주 또 뭔가 계획할 것 같은 불안함이.. 전적이 있어서 그런가..




비바람때문에 창문을 닫으려다가 끼어버린 손
창문을 들어올리려 하지만 잘 올려지지 않는데..








괴로움에 벽을 치는 마야의 손은
이미 피범벅으로 물들어져 있는데..!!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좀 많이 늦어져 버렸네..ㅎㅎ
기다렸던 덬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