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혜리는 ‘찐’이다…‘헬’s club’ 228만 돌파 이유
10,718 20
2025.06.09 22:09
10,718 20
VOyWfT

“예능도, 인터뷰도 아닌 진짜 대화.”
혜리의 유튜브 채널의 대표 콘텐츠 ‘헬’s club’이 누적 52편이 공개되며, 구독자 수 228만 명을 넘겼다. 셀럽 토크쇼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화려한 세트나 기획이 아닌, 친구·언니·동생 같은 스타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대화. 이 콘텐츠는 아이돌로 데뷔해 예능, 배우까지 섭렵한 혜리의 공감력과 다채로운 커리어에서 비롯된 결과물이다. 연예계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인연 위에, ‘찐친’과 나누는 진심 어린 대화가 더해지며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덕분에 섭외력도 1등이다. 박보검, 변우석, 정호연, 성동일 등 배우 군단부터 제니, 카리나, 트와이스, 세븐틴의 민규 등 아이돌 스타까지 기꺼이 출연 중이다. 지난해 드라마 ‘선배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얻은 변우석 편은 무려 458만 뷰에 이르고, 블랙핑크 제니 편도 390만 뷰, 에스파 카리나 편도 309만 뷰, ‘선의의 경쟁’으로 호흡을 맞춘 정수빈 편 223만회, ‘응답하라’에서 아빠로 출연했던 성동일 편도 278만 뷰에 이른다. 공개된지 8일밖에 되지 않은 박보검 ·김소현 편은 110만 뷰를 넘기기도. 화제성이 큰 만큼 포털 뉴스로 재생산되는 양도 많다.


zBmDmF

단순한 작품 홍보를 넘어, 출연자들이 유쾌하게 속내를 꺼내놓는 분위기 자체가 혜리 콘텐츠의 힘이다. 혜리는 질문을 ‘꾸며내지’ 않는다. 공식적인 인터뷰에서는 듣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유튜브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풀려나오는 이유다. 말투도, 리액션도 가공되지 않은 그대로. 이는 MC로서 혜리만의 차별점이자 강점이다. 특히 간간이 등장하는 혜리와 게스트 간의 에피소드도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혜리 콘텐츠의 다음 게스트가 기대되는 이유기도 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02112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99 04.01 29,0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03 이슈 무키무키만만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부르는 승헌쓰.twt 07:35 29
3033402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앨범 K팝 최초로 발매 후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유력 12 07:22 342
3033401 기사/뉴스 생소한 식감에 호불호 갈렸는데…SNS서 '떡볶이 챌린지' 유행하는 이유 07:20 1,086
3033400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팬덤 대놓고 저격해서 난리난 자라 라슨.jpg 3 07:19 903
3033399 기사/뉴스 "얼굴만 신경쓰니 스토리랑 안 맞아"…'외모지상주의' 지적 나선 중국 10 07:16 1,124
3033398 이슈 연인 만드는법.jpg 4 07:14 778
3033397 이슈 이소라가 부르는 도망가자 10 07:04 674
3033396 기사/뉴스 트럼프, 미군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어" 7 06:48 701
3033395 기사/뉴스 초기 비용만 350억인데 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광주 유치 논의 본격화 55 06:44 2,074
3033394 유머 요즘 대만에서 소소하게 유행하는 것 12 06:44 2,627
3033393 기사/뉴스 [단독] "AI로 작곡하는 능력 평가"… 대학 입시까지 바뀐다 8 06:42 811
3033392 기사/뉴스 카드고릴라, ‘1분기 인기 체크카드 TOP10’ 발표…케이뱅크 ONE 체크 1위 1 06:34 1,287
3033391 기사/뉴스 영화 '마리오 갤럭시' 또 대박 조짐, 개봉일 흥행 전작 넘었다 1 06:32 973
3033390 기사/뉴스 한국 SF영화 실패에 대한 해답?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알려줄 거야 12 06:31 801
3033389 기사/뉴스 "발달장애 아들, 故김창민 감독 사망 몰라"…유족·목격자 "기절했는데 비웃어" 공분 20 06:29 2,318
3033388 기사/뉴스 "겁보다 욕심 컸다" 이종원, 공포심 이겨내고 도전한 '살목지'[★FULL인터뷰] 06:26 521
3033387 기사/뉴스 딥퍼플·포스트말론·혼네…글로벌 팝스타 릴레이 내한, 中관객층까지 흡수 2 06:24 411
3033386 기사/뉴스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06:14 786
3033385 유머 짖는 법 까먹은 뽀시래기 5 05:48 1,186
3033384 유머 제발 고쳐주세요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8 05:43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