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나연이 울산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동천동강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중국 국적 환자의 치료비 500만원을 지원했다.
해당 환자는 52세 중국 국적 남성으로 여행객 비자로 대한민국에 입국해 뇌출혈(비외상성) 진단받아 동강병원 중환자실에 혼미 상태로 입원 중이며 기관절제술 및 산소요법 병행해 자발적 호흡을 유지 중이다.
중국 내 환자 가족들과 연락이 어려워 미납된 병원비가 약 6억원 이상으로 각 지자체 및 여러 국내 기관에서도 해결할 방법이 없는 상태였다.
한편 트와이스 나연은 울산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환자 27명의 치료비를 지원해 왔다.
민창연기자 changy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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